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3l
물어보면 다 아는 거지..?
집주인이 어르신인데 명쾌하게 답을 안해주셔서..


 
익인1
버팀목은 너가 알아보고 되는지 집주인한테 말해야 알걸? 세입자가 얘기 한번도 안꺼낸경우엔 몰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 진짜 짜증난다 곧 출산하는 친구한테 소고기 선물하기로 보내줬는데 281 03.26 21:1637003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생일선물 관련 대화 좀 봐줘 진짜 개짜증나 327 1:1935600 1
일상 와 우리 할머니한테 폰판사람 진짜 나쁘다 265 11:2617287 0
일상 렌즈가 안빠져 이거 어떡해 ㅜㅜㅜ 165 0:1023350 0
야구/알림/결과 2025.03.26 현재 팀 순위107 03.26 22:3023610 0
근데 초록글 보면 막 이해 안돼 이런 말 많잖아 03.23 13:54 61 0
나 진짜 하얀데 비결이 선크림이랑 양산임38 03.23 13:54 823 0
직장인들아 낼 뭐입고출근할거야7 03.23 13:53 383 0
아빠가 자꾸 나보고 1 03.23 13:53 24 0
Istp가 쎈 mbti야??3 03.23 13:53 101 0
아 오빠 이름 아는 사람??? 03.23 13:53 76 0
직속사수한테 반차 사유 안말하는 신입 이해돼?6 03.23 13:53 179 0
원래 섀도우자주바르면 주름생기나..?? 03.23 13:53 22 0
엥 배달 시작한지 1분만에 배달완료라는데 문 앞에 없어 2 03.23 13:53 70 0
이성 사랑방 가슴 작은 사람은 지금 애인 꽉 잡아19 03.23 13:53 14166 0
직장인 익들아 여름에 뭐 입고 다녀?3 03.23 13:53 45 0
눈에 담뱃재가 튄 이후로 계속 빨간데 어쩌지 03.23 13:53 23 0
숙주 팽이버섯찜 너무 많이해서 다 못먹었는데 03.23 13:53 21 0
심장 빨리 안뛰게 하는 법 있어? 03.23 13:53 19 0
도다리회 맛있어? 03.23 13:53 19 0
서울에 비싼 아파트들은 내진설계도 하고 더 튼튼해?1 03.23 13:52 33 0
너네 지방으로 발령나면 다닐 수 있어 ?? 03.23 13:52 22 0
지방익인데 서서히 결혼하는 사람들 생기네 03.23 13:52 17 0
97년생여자 이제 연애하긴 글렀나?4 03.23 13:52 65 0
이성 사랑방 잠많은 사람 여자남자 둘다 거른다5 03.23 13:52 17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