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0l
분량이 a4 4장정도 되는데 내일까지 어떻게 외울지 막막함 ㅜㅜ


 
익인1
키워드만 외우고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말하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네일아트 왜 이렇게 비위생적이게 느껴지지48 04.02 00:20 1617 0
ㄴㅏ enfp 여자친구들이랑 잘 맞는 것 같음1 04.02 00:20 38 0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 없으면 04.02 00:20 53 0
텀블러색 골라주실분7 04.02 00:19 161 0
일상에도 댓글 삭제 기능있으면좋겠다1 04.02 00:19 57 0
출석 안 부르는 패논패 필수교양 있어서 학기 중에 출석 세 번 나갔는데 04.02 00:19 15 0
2박3일 여행에 하루는 5성급 하루는 그냥 싼 곳 자려는데 언제 비싼 곳에서 잘까?..2 04.02 00:19 20 0
주식 왜 살려고 하면 오른담1 04.02 00:18 225 0
남사친한테 콜백안하고 안읽씹 중인데 에바인가..? 6 04.02 00:18 25 0
갑자기 오른쪽 골반쪽 아랫배가 너무 아픈데7 04.02 00:18 23 0
D-2 윤석열 파면까지2 04.02 00:18 45 0
160에 몇 키로 정도 부터 말랐다고 생각해?4 04.02 00:18 47 0
미우미우는 몇살까지 들어도 안 어색해?10 04.02 00:18 193 0
익들아 토스모바잏 결제하는방법알려죠 04.02 00:18 13 0
이성 사랑방/이별 고민이 있어 5 04.02 00:18 99 0
영화 자리 골라줄 사람4 04.02 00:17 19 0
나 장난 농담 드립 밈 진짜 개싫어함 42 04.02 00:17 711 0
워홀 1년 6개월됐는데9 04.02 00:17 59 0
우리집 고양이는 엄청 너구리스컹크같애1 04.02 00:17 20 0
창업비용 1억 2천인데 한달 버는돈 210만원이먼26 04.02 00:16 44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