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1l

애들이 자기 남자친구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는지 말하는거랑

나보고 언니 애인은 빼빼로데이에 선물 줬냐고

자긴 받았다고 자랑하는거

인스타에 연애하는거 하나하나 썰로 푸는거 보면 

아..애들이 공부 많이하고 또래보다 성숙해보여도 애구나 싶었음

아닌애들도 있는데 같은 학과 애가 공부 되게 잘하고

말도 어른스럽게한다싶었는데 옆에서 얘기듣다보니 아니더라고



 
익인1
빼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애기들 백일도 챙기겠지?
1개월 전
글쓴이
그건 20 후반도 챙기니까 모~
근데 백일챙길때 썰도 올리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4 9:424993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6942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2 10:1436604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08 9:0857110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256 0
국힘도 당해체 했으면 좋겠다6 04.04 12:12 46 0
주식/해외주식 금투세 시즌2할까봐 무섭다8 04.04 12:12 556 0
레이저로 제거 했는데 04.04 12:12 11 0
파리 길거리에서 계엄 소식 접한게 전생같네 1 04.04 12:12 28 0
파면한다 발언 직전 카메라 쳐다보는 헌법재판소장님 헌재를 찢으셨다 뿌이뿌이뿌이22 04.04 12:12 2668 2
오늘 사람들 외식 많이했으면 좋겠다30 04.04 12:12 1540 0
2찍 극우들 진짜 웃김8 04.04 12:11 78 0
ㅇㅈㅁ되면 친일파나 어떻게 좀 해줬으면6 04.04 12:11 101 0
선거 언제하려나 04.04 12:11 12 0
유튜브에 윤석열 탄핵신점 본 무당들 접어야될듯 04.04 12:11 36 0
이재명 맨날 욕먹는 패턴 정해져있어서 지겨워1 04.04 12:11 43 0
오늘 출근송 럭키걸신드롬 들었는데 04.04 12:11 14 0
어떤 유튜버 브이로그 보는데 개웃김ㅠ4 04.04 12:11 82 0
윤석열 파면된 거 의사들은 어떻게생각하려나 ㅋㅋ 2 04.04 12:11 55 0
웨딩촬영 블랙원피스 투표해줘4 04.04 12:11 309 0
근데 내 친구가 이제 더 망했대 14 04.04 12:11 93 0
지금 내 기분이 04.04 12:11 19 0
본판이 안되면 지브리도 못생긴듯ㅠ10 04.04 12:10 1341 0
강아지도 고생많았는데 ㅠㅠ1 04.04 12:10 46 0
자취하는데 엄마가 자꾸 물건 보내서 개빡쳐7 04.04 12:10 4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