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4l
2월 14일 졸업 예정인데
지금 기준으로 최종학력을 재학생으로 해야하는지 대졸이상으로 해야하는지 헷갈려 혹시 아는 사람..!


 
익인1
아.. 아직 졸업한 건 아니라서 재학생이 맞으려나.
전화해서 물어보는 게 좋을 듯

1개월 전
글쓴이
오케이 전화해서 정확하게 물어봐야겠다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6명 배달음식 양 봐줘9 04.04 16:33 81 0
아 너무 졸려서 오랜만에 커피 마셨다 04.04 16:33 11 0
회사에서 일하는데 근처 다른회사 건물에서 불남3 04.04 16:32 16 0
검사 의사 판사 고를 수만 있다면 누구랑 결혼할래1 04.04 16:32 29 0
주변인 질투해서 괴로워하는거 본인 업보라고 생각해??2 04.04 16:32 35 0
매일 야채먹으니까 변비 나음 04.04 16:32 63 0
이성 사랑방/이별 너네 상대박이 맘식어서 or 잘못해서 헤어졌을때 찐으류 눈에수 눈물나옴.. 3 04.04 16:31 159 0
청청으로 입을건데 웜톤메이크업vs쿨톤메이크업 뭐가 더 나을까??2 04.04 16:31 18 0
바텐더친구한테 와인잔선물 별로야?2 04.04 16:31 21 0
너네가 본 기상천외한 번따썰 풀어봐 04.04 16:31 21 0
아이폰6 9만원 살말 04.04 16:31 33 0
회사에서 봉사하는데 일 처리 못해 04.04 16:31 17 0
취준 길게 했다는 사람은 졸업하고 몇년뒤에 한거야?? 04.04 16:31 13 0
지금 남친의 전여친이 D컵이라는데 나는 부족하게 느껴질까2 04.04 16:30 50 0
콘서타는 정신과에서만 처방돼? 가정의학과는안되나?2 04.04 16:30 20 0
현실에서 커뮤하는거 티좀 안내면 안되나6 04.04 16:30 64 1
계속 방어적인 자세로 말하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거야?5 04.04 16:30 74 0
이게 융통성이 부족한건가..? (긴글)8 04.04 16:30 33 0
응 우리 집은 돈 많아도 민주당임6 04.04 16:29 335 0
난 나 c컵인거 좋음4 04.04 16:29 3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