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3l

솔직히 안붙었으면 좋겠음...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6 9:206083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016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13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1 7:0919643 0
귀멸의 칼날 재밌어?????3 04.05 13:14 17 0
신입익들아 회사에서 실수 안해? 10 04.05 13:14 285 0
트럼프 진짜 대통령감냥아닌데 세계적으로 피해가 크긴하네ㅠㅠㅠㅠ 04.05 13:14 8 0
친구가 부탁했는데 ㄹㅇ하기싫은데 적당한 핑계 업ㄱ으면 어케 거절하냐1 04.05 13:13 59 0
올영 세일 원래 매달초 아니었음? 언제 바뀌었지 04.05 13:13 24 0
나스닥 넣은 애들 어쩌냐 ㅋㅋ... ㅜㅜ 개 떡락이네10 04.05 13:13 495 0
카페 옆에있던 여자 다리 엄청 떨어서 진짜 욕이 턱끝까지 차오름1 04.05 13:13 18 0
라식 회복기간이 어느정도야?? 04.05 13:13 10 0
공부도 재능이야2 04.05 13:12 30 0
갠적으로 _sfj들 친구로 만나면 최곤데 상사로만나면 최악임2 04.05 13:12 39 0
친구없는사람 ? 04.05 13:12 21 0
공시 국영한에서 2개틀렸다14 04.05 13:12 1152 0
다들 점심 모 먹어 04.05 13:12 8 0
싫어하는애가 말투 따라하는거 진짜 열받는다 04.05 13:12 1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낮술하고 나 만나는 거 너무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한 건가9 04.05 13:11 114 0
2023년에 가족 9명이서 배타고 탈북한 사건 잇었잖아2 04.05 13:11 104 0
국가직정답은 국가직홈피에 올라오지?4 04.05 13:10 74 0
아 결혼식 진짜 나한텐 너무 부담이다 04.05 13:10 79 0
오늘 공시 국어 강화약화다푼사람12 04.05 13:10 513 0
3년 만났으면 오래 만난 것 같아? 1 04.05 13:10 1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