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어제 N프로세카 2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2일 전 N김연아 2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155l

[잡담] 뒷북) 솜깅이 유니폼 박스 미쳤다(p) | 인스티즈

[잡담] 뒷북) 솜깅이 유니폼 박스 미쳤다(p) | 인스티즈

[잡담] 뒷북) 솜깅이 유니폼 박스 미쳤다(p) | 인스티즈

[잡담] 뒷북) 솜깅이 유니폼 박스 미쳤다(p) | 인스티즈

과거형으로 바뀐게 미쳤다 진짜....

우린 이겼고 저들을 믿게 만들었다🥹

뒷북 미안! 

근데 진짜 박스 디자인이 너무 감동적이야ㅠㅠㅠ



 
쑥1
디테일이 진짜 너무 좋다모... 인형옷 세트인데 이렇게 뽕이 차도 되는거냐모~
1개월 전
쑥2
진짜 대박이야….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쑥3
인형옷 패키지갘ㅋㅋㅋㅋ
말이 안된다모 웅장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78 04.04 20:5113056 3
T1 미포 궁각 얘기 밑에 나오길래 따로 씀32 04.04 22:033568 3
T1그냥 즐기고싶음22 04.04 22:231540 0
T1누구중계 볼거냐모? 27 04.04 19:342231 0
T1 ㅋㅋㅋㅋ 선수때문에 적자난척 기사낸거 개꼴받네17 04.04 16:154351 0
스매쉬가 진짜 잘하긴 한다 04.04 22:13 34 0
. 3 04.04 22:13 43 0
ㅈㅈ전에 3 04.04 22:11 74 0
도란 언급이 아예 없는게 좀 슬프다 17 04.04 22:10 233 0
란도의 진가는 한타때가 ㄹㅇ 인듯 ㅋㅋ1 04.04 22:10 87 0
직관갔으면 모두한테 함성지르던가 8 04.04 22:10 126 0
. 04.04 22:10 35 0
이즈 자체밴 하느라 밴카드 날리는거 1 04.04 22:09 34 0
응 도오페케 잘했다 금재는 어서 올라오고 2 04.04 22:09 54 0
타커뮤도 여기도 갑자기 구마옹호자들 기 살아서 글싸재끼는거 웃기네 7 04.04 22:09 115 0
매쉬가 욱여넣는 딜 보고 싶다... 04.04 22:09 6 0
아 스매쉬를 데려와 04.04 22:09 12 0
근데 오늘 경기에서 조차 이즈 카이사를 거르면 2 04.04 22:09 51 0
국내판은 진짜 역겹네 04.04 22:09 37 0
금재한타 보고싶다 04.04 22:08 9 0
챔폭도 챔폭인데 2 04.04 22:08 64 0
아스매쉬언제주니! 04.04 22:08 19 0
오늘 이겨서 좋긴한데 4 04.04 22:07 100 0
아까전에 타워 쳐맞으면서 플쓰는거보고 ㅋㅋㅋ 04.04 22:07 59 0
사실상 이즈 카이사 안하겠다는건가 앞으로?? 1 04.04 22:07 4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