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2l
서로를 가장 잘 알던 사이에서
서로를 가장 모르는 사이가 된다는 게
함께 보냈던 시간들은 추억으로 남겨야하고
더이상 함께 쌓을 추억이 없다는 게
힘들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장기연애 시 바람 안 피는 유형 딱 하나198 04.02 14:4497770 3
이성 사랑방근데 진짜 애인사진 sns에 사진 안올리는 애들은 무조건 의심해야함150 04.02 15:5947494 2
이성 사랑방/기타나 곧 결혼인데 제일 친한 친구랑 크게 싸웠어94 04.02 10:2642978 0
이성 사랑방 소개팅남 하루 안읽씹하더니 답 이렇게왓어 ㅋㅋ..걍 까인거지?61 04.02 12:1846259 0
이성 사랑방/연애중아니 애인 이거 개빡치는데79 04.02 10:5238514 1
키 작은 애들이 더 잘생긴거 왜그럴까18 03.26 22:50 395 0
연애중 근데 다들 휴대폰 비번 어케 알고 몰래 보고 판도라의 상자니 뭐니 하.. 4 03.26 22:48 183 0
짝남한테 관심 있는거 대놓고 티냈는데 반응이 2 03.26 22:46 281 0
하루에 전화 한번도 안하는 커플 많아??8 03.26 22:46 223 0
연애중 연락텀 이거 맞아?5 03.26 22:43 221 0
연애중 한 번 신뢰 깨졌었는데 20 03.26 22:42 254 0
애인이 28살인데 연애경험이 7명이야24 03.26 22:41 291 0
애인 기억력이 너무 안 좋아 서운할 정도로..6 03.26 22:39 137 0
애인이 나 없어도 잘 사는거 같은거 자의식과잉이야?4 03.26 22:39 124 0
ㅠ 22살 모쏠인데 조급해짐 9 03.26 22:39 116 0
이별 헤어진지 두달반 됐는데4 03.26 22:39 221 1
왜 좋아하는데 안좋아한다고 말하는거야4 03.26 22:37 101 0
진짜 아무 것도 아닌 사이였다고 한다5 03.26 22:37 380 0
전애인 뭐하고살까2 03.26 22:36 92 0
와 전애인 지난주에 전역한거 보고 진짜 흔들린다 … 4 03.26 22:35 87 0
연애중 애인의 화법이 너무 거슬려 11 03.26 22:34 221 0
이별 염탐 좀 그만하고싶어어어ㅠㅠㅠ 그냥 습관이 됐어..6 03.26 22:34 189 0
넌 나 어떻게 생각해? 라는 질문 나온거면 뭐 거의 고백해달라 소리야? 03.26 22:33 59 0
아 제발 내 스토리라도 봐줬으면 03.26 22:32 61 0
하 전애인 인스타 프사 ㅠㅠ2 03.26 22:32 1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