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612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70 10:3826452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6 13:35146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5 15:081271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33 11:172217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9 18:401738 0
혹시.. 숙주 많이 먹어도 돼?!!! 03.26 17:41 21 0
취준익인데 희망 기업 기준 좀 이상한가..?8 03.26 17:40 236 0
오늘 버스안에서 코 심하게 골고 자는사람 봄3 03.26 17:40 114 0
이성 사랑방 난 맨날 일상 묻는거 좋던데3 03.26 17:40 130 0
이성 사랑방 연애는 얼굴이 다인것같아2 03.26 17:40 222 0
요즘 개발자 전망 어때? 6 03.26 17:40 100 0
이성 사랑방 첫날부터 프사 애인으로하고 디데이하고 그러면5 03.26 17:40 133 0
롬앤 누카다미아 리뉴얼 된 거 색 왤케 안 예뻐.. 03.26 17:39 18 0
원룸 인터넷 lg sk kt 중에 뭐로 하는게 제일 좋아????6 03.26 17:39 34 0
엄마 선물 뭐 할까5 03.26 17:39 35 0
대구익들 있니?8 03.26 17:39 128 0
스쿼트 한 50개 했더니 다리가 부들부들 떨림 03.26 17:39 21 0
잘생기면 거진 바람둥이인가?4 03.26 17:39 126 0
직장익들아 연차때 회사단톡봄?3 03.26 17:39 38 0
유명한 문돼 말고 마른양아치 국룰 패션 1 03.26 17:39 29 0
1년에 크게..? 2번씩 아프면 많이 아픈거야?4 03.26 17:39 48 0
해물찜 같은거 먹고싶은데 쭈꾸미볶음? 그냥 해물찜..??? 3 03.26 17:39 18 0
오늘 파주 산불난곳 거기도 묘지 많은곳 같던데 03.26 17:39 51 0
붓기땜에 아침이랑 오후랑 얼굴이 달라 맨날.. 03.26 17:38 30 0
울 할머니집 대피명령 떨어졌대 어캄...19 03.26 17:38 1144 1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