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5l
오늘도 집에가서 설날때 빚은 만두 튀겨서 무침만두 래먹을꺼야


 
익인1
나도 오늘 햄버거 먹어야징😋
1개월 전
익인2
난 ktx노화다
1개월 전
익인3
그거 고속노화음식 먹으면 먹을수록 그렇게댐ㅋㅋ악의굴레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09 03.31 23:4918747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6 03.31 23:3618155 0
야구 기자 사람 새기 맞나? 78 03.31 17:3525747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8698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3 03.31 14:3315961 0
타투있으면 사회복지사 못해??2 03.29 18:37 57 0
하 확 그녕 막 뉴스 주인공 되볼까 그냥3 03.29 18:37 85 0
포장해서 7천원쓰기vs배달시켜서 2만원쓰기2 03.29 18:36 21 0
레포트 과제를 하루에 한 페이지 밖에 못 쓰겠어 03.29 18:36 13 0
근데 유독 교회에만 이상한 사람 많은 이유가 뭐임1 03.29 18:36 85 0
익잡에 내가쓴글 몇페이지까지 있어???2 03.29 18:36 14 0
푹 찐감자 먹고싶다1 03.29 18:35 12 0
오늘 야구랑 겹쳐서 성심당 줄 레전드였음 03.29 18:35 33 0
챗지피티로 지브리처럼 바꾸는거 유료만 가능해? 03.29 18:35 139 0
선물 추천해주라..! 부사수 줄꺼야..!!1 03.29 18:35 16 0
어렸을 때 요리 배워둔 거 진짜 잘한 일 같아 2 03.29 18:35 14 0
친구키가 158인데 작다고 자꾸 슬퍼하면서 귀여운척하는거같음 ㅜ11 03.29 18:35 125 0
간호학과 졸업해서 간호사 안하면 뭐할수있을까3 03.29 18:34 76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전에 만났던 여자가 접근한다해도1 03.29 18:34 63 0
어릴 때 듣던 노래 들으면 그 좋은 기억 생각나서 03.29 18:34 12 0
요즘 인티에 뭐만하면 게이같다 이런댓글 많아보여서 짜증남 03.29 18:34 65 0
아미친 익들아 나 저녁메뉴 정함5 03.29 18:33 91 0
이고 선물로 어때?3 03.29 18:33 31 0
내 진로고민 봐줄 사람ㅠㅠㅠ8 03.29 18:33 92 0
내가 너무 한심해서 걍 죽어버리고 싶음2 03.29 18:33 1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