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오늘 공시날이었구나 ㅋㅋㅋ 3 04.05 12:07 134 0
교환학생도 집에 돈이 좀 있어야 가는거지?3 04.05 12:07 27 0
3,4학년 되니까 에타가 재미없고 시간표용임 04.05 12:07 31 0
병원알바 구하는데 토욜 8시~오후3신데 배고프겠지??1 04.05 12:07 16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질 때 1시간 만에 갑자기 헤어져서 이해가 안 갔는데 정신적 바람, 환승이었네2 04.05 12:07 150 0
아니 홍조 레이저 직후에 원래 이렇게 더 빨개져???? 04.05 12:07 10 0
이성 사랑방/ 자발적 아싸인 모쏠남 어떻게 생각해?6 04.05 12:07 239 0
나 키 173인데 밖에서 나보다 키 큰 사람 별로 못 봄3 04.05 12:07 34 0
사람 애기도 발 큰 애들이 나중에 키 많이 크나??1 04.05 12:07 16 0
퍼스널컬러 오진인가ㅠㅠ1 04.05 12:06 23 0
노래가사까지 써가면서 놀리면3 04.05 12:06 24 0
오늘 신발 뭐 신어야 하지 비 때문에 고민된다6 04.05 12:06 28 0
비 와서 쌀쌀하넹 04.05 12:06 9 0
가을웜인데 팔레트 골라주라6 04.05 12:06 22 0
지잡 에타 특 지잡논란 맨날 남7 04.05 12:05 120 0
비비큐 기프티콘 있는데 다른메뉴로 바꿀 수 있나ㅜㅜ5 04.05 12:05 5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인팁이랑 사귀면 어때? 알려주라 8 04.05 12:05 100 0
서로의 귀 빨고 핥는 커플이 진짜로 존재해?64 04.05 12:05 2407 0
오늘의 점심은 열라면에 삼각김밥이야! 04.05 12:05 9 0
올해 98kg에서 85kg 되면서 느낀점10 04.05 12:05 1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