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취업하고 원룸 바로 구했어? 아니면 고시원이나 쉐어하우스같은 곳에서 한두달 버티면서 방 구했어?


 
익인1
원룸...맘만 먹으면 집은 하루만에도 구함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따뜻한 봄날에 난 세미스모키 메컵했다 04.04 13:21 11 0
익들아 근데 국회의원들이 왜 담넘은거야?7 04.04 13:21 45 0
토익 칠 때 접수번호 순대로 자리 배치돼..? 04.04 13:21 14 0
도루주행1트에합격햇다2 04.04 13:20 15 0
고속충전기 어디서사??다이소애도파나?6 04.04 13:20 53 0
6월4일날 선거해서 5일 임시공휴일...읍읍...19 04.04 13:20 2827 0
뭔.. 이재명이 별로라고....?11 04.04 13:20 217 0
애들아 후렌치파이 초코 짱맛이다 1 04.04 13:20 162 0
피곤해죽겟네 04.04 13:20 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뚜벅이가 1박 2일로 갔다올만한 여행지 추천해줄 수 있을까??11 04.04 13:20 107 0
공백땜에 우울증 올듯2 04.04 13:20 53 0
진짜 황당하다 내가 버린 물건 누가 당근에 팔고있음5 04.04 13:19 488 0
후배남자애랑 밥약했는데 걔가 너무 긴장한게티나서2 04.04 13:19 31 0
심지어 오늘이 청명이라는게 날 너무 뻐렁치게 함4 04.04 13:19 49 0
윤석열2 04.04 13:19 19 0
호주 달러 890원대 진입했길래 후딱 바꿈 04.04 13:19 30 0
탄핵 선고 되기 전엔 5:3이라느니 그래서 일부러 미루는 거라느니 말 되게 많았잖아..2 04.04 13:19 84 0
회사에서 표정 안좋다고 지적 당하는 사람 있니7 04.04 13:19 35 0
서울 한양대 지금 벚꽃 폈나?3 04.04 13:19 52 0
한달에 얼마 정도 벌면 부담 없이 명품 살 수 있을거 같음? 3 04.04 13:19 2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