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4l
부모님 이혼하고 엄마랑 살아
엄마가 소득분위가 낮아서 나 대학 등록금 지원받았거든
근데 아빠가 갑자기 연락와선
이번 연말정산에 나 부양가족으로 넣으면 안되냐는데
그럼 소득 분위 높아져서 다음에 지원 못 받지 않아?


 
익인1

1개월 전
익인1
아버지 소득이 더 높지? 그럼 너 학장 분위가 달라질거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팀플 이런 상황에서 역할분담 한거 피피티에 적어말아ㅠㅠ제발 12 04.05 11:48 85 0
이성 사랑방 30초중반 여성분들은 30후반 남자 보기에 어때요?19 04.05 11:48 195 0
학비 1년에 1억 1000 정도 하는 곳 다니면 잘 사는 거야?9 04.05 11:47 229 0
레이저 맞으면 피부 약해져??2 04.05 11:47 23 0
이성 사랑방 나 전애인 진짜 극혐하고 너무 싫거든 8 04.05 11:47 93 0
무식한데 가르치려 들려는 사람 노답이다 04.05 11:47 13 0
요즘 애플워치 팔고 손목시계 차고 다닐까 하는중 04.05 11:47 16 0
주휴수당 대신 만근수당 주는 이유는 뭐야? 04.05 11:47 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너 없으면 못 살 거 같아 라고 얘기하면 기분 어떨거 같아?6 04.05 11:47 117 0
여행 마지막날 실화냐 04.05 11:47 18 0
올영 메이트익들아!!도와줘🥹💙🙏🏻 04.05 11:46 16 0
근데 다들 사진 보정한게 더 실물같던데 04.05 11:46 70 0
다들 스토리로 남친 자랑 겁나 하네 04.05 11:46 30 0
오늘 경기도 뭐 입어? 04.05 11:46 13 0
폴바셋에 똥잘나오는거잇니? 04.05 11:46 10 0
채용 지원한거 서류 탈락했는데 답장봐 26 04.05 11:46 2242 1
남친 생일 선물 폴로 린넨 셔츠 어때?2 04.05 11:46 22 0
밌다가야 이따가야?4 04.05 11:46 19 0
좌약 4달째 넣는중 04.05 11:46 104 0
엄빠가 어디까지알아?2 04.05 11:46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