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8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70 10:3826452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6 13:35146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5 15:081271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33 11:172217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9 18:401738 0
연애 반년 넘어갈때쯤 고비 온다는말 동의함?2 03.26 19:14 53 0
다들 헤어지면 앨범에서 남친관련 사진들 언제지워?3 03.26 19:14 33 0
버거킹 시킬 건데 감튀 뭐로 바꿀까3 03.26 19:14 35 0
도대체 남의집 자식 시험 결과를 왜이렇게 궁금해하는거야 03.26 19:14 28 0
생리 터졌다고하기도 애매한양인데 03.26 19:14 16 0
이거 기분 나쁜거 정상이지???? 03.26 19:14 61 0
졸작메이트랑 남친보다 자주만남 03.26 19:14 20 0
부모님도 더 아끼는 자식이 존재하겠지?2 03.26 19:14 23 0
지가 엉덩이 쳤으면 욕먹는건 당연하지19 03.26 19:14 39 0
회사에서 간식으로 이거 어때?4 03.26 19:14 120 0
불라방 들어본 사람 있어?2 03.26 19:13 41 0
이력서에 애기 사진으로 해논 사람은 뭘까21 03.26 19:13 602 0
치킨 머먹을까 추천점 03.26 19:13 26 0
누가 치킨시킴? 엘베에 냄새 개쩔어3 03.26 19:13 20 0
생리통 개심하네3 03.26 19:13 22 0
알바 고용하는 자영업자 익들 있어? 5 03.26 19:12 37 0
치과에서 일하는 익들 도와줘ㅠㅠ 인레이 질문ㅠㅠ5 03.26 19:12 67 0
이성 사랑방/기타 어플에서 한달정도 대화한 여성분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는거 어떻게 생각..19 03.26 19:12 151 0
딸기빙수 vs 망고빙수 vs 오레오빙수5 03.26 19:12 93 0
넷플 계정공유 제한일때 이용해본 사람?4 03.26 19:12 1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