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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4l
요즘 내 멘탈 문제겠지만 워라밸 만족스러워하고 돈 잘벌고 심지어 난 연봉 거의 동결인데 연봉 인상률도 높은거같고.. 얘네가 막 자랑하고 이런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안정적인 만족도?가 느껴지는게 현타옴 뭔가ㅠ 이직 고민중인 시기라 더 그런듯 핳..


 
익인1
굳이 힘든 부분을 안 꺼내서 그런걸거야 다 비슷하게 살아.. 너무 힘빠져하지 말고 너한테 더 집중하자!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ㅠㅠㅠ 3교대만 안해도 정신적으러 많이 좋아질거같은데 왤케 힘들까 다 그렇겠지ㅎ..ㅠ
1개월 전
익인1
웅 ㅠ 밑댓글 보고 하는 말인데 나도 교대근무하는 직업이거든! 근데 친구들 다 일하는 거 아니까 말 잘 안 해 내 힘든 일 ... 근데 힘들 땐 너무너무 힘들거든 관둘까 할 정도로 너가 부러워하는 친구들도 그럴거야 넘 걱정하지마
1개월 전
익인2
은행원, 교사 둘 다 상상이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어.. 그냥 힘든걸 말 안하는 것 뿐이야
1개월 전
글쓴이
그냥 뭔가.. 난 힘든걸 계속 말하게 되는데 얘네는 공감해주몀서도 가끔 빡치는일 썰 푸는거 말고는 진심으로 힘들어하는건 없는거 같아서 좀 현타왔어 안정적인 느낌이 부럽기도 하고.. 부정적인 생각 그만해야겠다 이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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