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6l
해보까


 
익인1
나도 보이던데 간간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이성 사랑방 만약 너네랑 인연인 상대가 좀 별로인사람이라면4 03.26 17:19 88 0
알바 교육시키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었어..? 03.26 17:19 37 0
너네 새우 어디까지 먹어?2 03.26 17:19 22 0
동생 핸드폰 바꾸려는데 뭐 어떻게 해야 해5 03.26 17:19 60 0
사람때매 대학 다니는게 너무 힘듬2 03.26 17:19 45 0
혹시 시각디자이너 익들 있어? 4 03.26 17:19 21 0
주 2회 이상 필테 다니는 익들아 집이랄 몇분 거리야???8 03.26 17:19 43 0
서울 자취 월세 포함 한달 170 쓰는거면 어느정도야?5 03.26 17:19 73 0
나혼자만 레벨업이 유행했던 주인공 원탑? 사기캐 물 원조야???2 03.26 17:18 42 0
다들 할머니 언제 돌아가셨어? 5 03.26 17:18 38 0
이재용 민주화운동 했다는 글 보고 생각났는디2 03.26 17:18 79 0
운동 주 4일이상 할때는 입 엄청터졌었는데 운동 2일하니까4 03.26 17:18 148 0
남친의 전 섹파의 존재를 알게 됐는데 사귈 수있어?16 03.26 17:18 274 0
아 버스 노선 바뀐지 한 달 차 .. 저게 맞나 긴가민가해서 주춤하다가 눈 앞에서 .. 03.26 17:18 19 0
이런 옷 너무 유치해?6 03.26 17:17 157 0
개인적으로 엄청 재밌게봤던 만화 이거였는데 03.26 17:17 91 0
아직 면접 결과 안나왔지만.. 골라줘..!!16 03.26 17:17 82 0
회사에서 당했던 최악의 일2 03.26 17:16 50 0
침구 새로 맞추고 싶어서 이러고 있음 ㅋㅋㅋ11 03.26 17:16 11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자격증 시험 미루면 정 떨어져..? 6 03.26 17:16 16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