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0l

확실히 관리가 생명이엇엉...


익들도 자기관리 열심히하자!!! 



 
익인1
축하해! 관리비법알려줄수있을까!?
1개월 전
익인3
어떻게 관리했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데오드란트랑 드리클로의 차이가 뭐야??7 03.26 14:35 68 0
인터넷 보험 이런 전화 하루에 한두번 이상은 꼭 오는거 다 그래?3 03.26 14:34 31 0
내일은 다 괜찮을 거야 03.26 14:34 55 0
하..... 지금 버스에서 조금 시끄럽게 떠드는데10 03.26 14:34 95 0
이거 식중독이야 몸살이야?8 03.26 14:34 29 0
이성 사랑방 귀여워서 화풀림43 03.26 14:34 29118 0
나 생각치도 못한 백만원 가량 돈이 생겼는데 뭐 하는데 쓸까??7 03.26 14:34 55 0
이거 짤만 보고 대체 무슨 만화일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1 03.26 14:34 58 0
쿠팡 잇츠 선착순 만원 쿠폰 당첨되면 그 이후론 아예 이벤트 참여 못 해? 03.26 14:34 19 0
지피티 계속 쓰면 뭐 너무 많이 써서 몇 시까지 못 쓴다 뜨잖아2 03.26 14:34 99 0
4년다닌 퇴사했는데 기분 요상하네4 03.26 14:34 70 0
이거 면접 탈락 같지...? 7 03.26 14:34 140 0
주작글이 판친다.. 03.26 14:33 74 0
얘들아 난 댕댕이?같은 남자랑은 잘 안맞는거같아2 03.26 14:33 75 0
입사한지 한달쯤 만에 임신한 직원....10 03.26 14:33 78 0
경북 사는데 지금 밖에 연기 대박이야.....5 03.26 14:33 52 0
산불 긴급모금 있길래 하고 옴.. 03.26 14:32 103 0
이성 사랑방 개인적으로 제일 이해안되는 화법3 03.26 14:32 227 0
봄맞이 염색하고 싶은데 어울리는 색이 없는 거 가터... ㅌㅋㅋㅋㅋ 03.26 14:32 21 0
카중 로투스 vs 티라미수 와플 뭐 먹을까 03.26 14:32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