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2l

조카들 와서 뛰거나

할머니 할아버지 휠체어로 이동하는건 괜춘

그거 말고는 딱히..? 

배달음식 창문으류 몰래 먹을수있는거? 

벌레에 사람들 떠드는소리 담배냄새 등등 단점이 너무 많음 하수구 역류하는것도 개안좋고



 
익인1
완전 ㅇㅈ 그래서 1층이 제일 저렴한가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실업급여 몇년전에 했었는데 이번에 하거든 근데 2차 인정일 하려는데 04.03 19:59 11 0
화장 안뜨려면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 뭐발라야 해?? 04.03 19:59 7 0
여사친 걱정해주는게 잘못이야?4 04.03 19:59 17 0
지금 걸어서 15분~20분 코노 갈까말까4 04.03 19:59 10 0
아니 남 음식이 오래되든말든 뭔상관인데 04.03 19:59 10 0
이성 사랑방 연락하고 지내다 서로 잘 맞으면 사귀게 될수도 있는거고 라고 하는건3 04.03 19:59 106 0
이성 사랑방 너네도 이런 감정 느껴본적있어??9 04.03 19:58 251 0
와 나 생일인데 야구 유니폼 선물 받음ㅋㅋㅋ 13 04.03 19:58 61 0
이성 사랑방 데통 비율을 다르게 하면 그건 ㄱㅊ?10 04.03 19:58 133 0
사주 보고 왔는데 04.03 19:58 13 0
다들 학창시절에 학교 잘다녔어?4 04.03 19:58 22 0
요즘도 비즈키링 많이 달아? 04.03 19:58 9 0
출근전에 운동하면 일할때 피곤하지않아?7 04.03 19:57 25 0
이번주 공시보는 익들아2 04.03 19:57 192 0
내일 여의도는 ㄱㅊ지??? 04.03 19:57 30 0
부모님중 우울증 있는 익 있니 04.03 19:57 10 0
나 어떤 사람이랑 연애해? 04.03 19:57 13 0
호감없는 남자랑 둘이 밥먹는거 가능?6 04.03 19:57 42 0
너네 가슴 사시야? 04.03 19:57 21 0
내일 광화문.. 04.03 19:57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