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여름엔 좀 탱탱한데 겨울에 진짜 추울때 애가 추우욱 늘어짐... 


 
익인1
추울때 꼭쥐스 단단해지면서 더 잡히지 안ㄹ아...? 난 오히려 따듯하면 말랑해져
1개월 전
글쓴이
헐 진짜? 나랑 반대네...
1개월 전
익인2
개웃기네 기운내찌찌야
1개월 전
글쓴이
내 찌찌가 고맙대...
1개월 전
익인3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4
아니...?
1개월 전
익인5
한결같은데
1개월 전
익인6
??? 그게 되나...? 걍 늘 똑같은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청송군 대피명령] 안덕,현서면 청송중고등학교 강당 & 현동면 청송초등학교로 대피하.. 03.26 16:06 40 0
2박3일 타지여행이면 캐리어? 아니면 백팩? 3 03.26 16:06 31 0
아파트 담배냄새 화장실말고 또 어디로 타고 오는거야?10 03.26 16:06 105 0
아니 오늘 날씨 미친거 아니야? 03.26 16:06 97 0
이성 사랑방/이별 너 지금 애인 나보다 못생겼더라? ㅋㅋㅋㅋ12 03.26 16:05 299 0
머릿결이 안좋은건 아닌데 어어엄청 건조한편 웨트오일? 추천해주라 03.26 16:05 25 0
20키로 감량하면10 03.26 16:05 151 0
맥주 두시간동안 3000cc마시고 숙취 없고 다 기억나면 어디가서 평균은 되겠지?4 03.26 16:04 42 0
아무 생각없이 미세먼지 지도보다가 또 가슴아품....4 03.26 16:04 334 0
8월에 태국 가는데 피부화장 무조건 무너져? 13 03.26 16:04 279 0
할 일 없는 날 회사에서 뭐하면서 시간 보내??6 03.26 16:04 45 0
난 진짜 음식 조절 안되는 사람 보고 있으면 환멸나는데7 03.26 16:04 74 0
전화신점 봤는데 안 맞을 경우가 있을까 6 03.26 16:04 33 0
중고 거래할 때 분리수거장에서 택배 상자들 많이 가져가지?7 03.26 16:04 50 0
성형하고싶은데 남친이 자꾸 반대해2 03.26 16:04 53 0
쉐푸드랑 하이즐보다 더 맛있는 냉동치즈스틱 아는 사람 03.26 16:04 12 0
삼성가 상중인거 모르는 사람은56 03.26 16:04 2063 0
와 진짜 일하기 싫어....급 졸리고 하고싶지않고 03.26 16:03 19 0
버스에서 테이크아웃 아이스음료 가능?24 03.26 16:03 263 0
토스 공부한 익들아 ㄱㅊ아보여??????? 1 03.26 16:03 5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