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5l
몸 쳐지고 졸리고 미쳐
구토도 하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익들 부모님 두분 나이차이 얼마나 나??30 04.05 15:24 280 0
하버드 나와서 한국 국회의원 하는거 진짜 신기함3 04.05 15:24 49 0
공시생들아 채점했어????🥹 04.05 15:24 125 0
오랜만에 만날 수 있냐고 연락온 친구 1 04.05 15:23 31 0
마카오 🇲🇴 가본 익들 좋았던 점들 풀어주라 ~3 04.05 15:23 20 0
20대가 20년이면 좋겠음....1 04.05 15:23 22 0
배민 리뷰이벤트 닉네임 쓰라는건 이유가 뭐여???1 04.05 15:23 33 0
상견례 다녀왔는데 개웃긴 점 04.05 15:23 17 0
헬스익들아 나 스쿼트랑 체스트프레스 쌩으론 못하고 스미스머신으로만 하는뎁..2 04.05 15:23 25 0
ㅠㅠ 자다가 공황증세 나타나 이거 공황이야?3 04.05 15:23 31 0
살빼니까 기가 없어보인대12 04.05 15:22 76 0
공시 정답 선지 연속으로 나오는 거 항상 그런거야? 04.05 15:22 27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만나는거 재미없다3 04.05 15:22 195 0
커피먹었는데 04.05 15:22 9 0
이성 사랑방 엔팁 별로라고 욕하는 애들 8 04.05 15:22 72 0
아이패드 학생복지스토어에서 사는 게 제일 싼가...3 04.05 15:22 31 0
제주도 지금 여행 가고 싶은데 고민되네 04.05 15:22 17 0
이번 탄핵 이후 다시쓰는 이준석1 04.05 15:22 48 0
두피 각질 많고 피지 없는데 모공 막혀있으면 04.05 15:22 12 0
엣팁한테 잘해주는거 소용없음 04.05 15:21 1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