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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맞다 하는데 자꾸 자기가 알고있는 지식 들이밀면서 "어... 아니지 않아요?ㅠ" 이러는 거..

내가 이걸로 장사하는 건데 어련히 다 찾아보고 정석대로 진행하지 않겠냐고요 . . 꼭 의문 제기하고 갸웃하면서 자기가 아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진짜 사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맞냐고 되물음

네네 맞다고 그게 맞는 거라고 말씀 드려도 계속 갸우뚱하면서 어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굳이굳이 거기서 팩트체크 하려고 하는 고객들 있음

물론 꼼꼼한 거 좋지 ㅇㅇ 근데 전문가가 앞에서 맞다고 확신하는데도 굳이굳이 본인이 알고 있는 게 맞는 것 같다며 못 믿는 고객들 보면 좀 답답~ 함 ..



 
익인1
되게 똑똑한척 하는 진상이네
1개월 전
글쓴이
맞아ㅋㅋㅋㅋ 사진관 하는데 내가 어련히 면허&민증 규격/여권 규격 및 규정 다 알고 있지 않겠냑오요 .... 여태 몇천 몇백 명 본인이 우겨서 렌즈끼거나 눈썹 가리거나 한 거 아닌 이상 내 불찰로 반려 당한 적 한 번도 없는데
자꾸 이 사이즈 맞냐고 갸웃갸웃 하면서 결국 내 앞에서 규정까지 검색해보고 아 맞네요~ ㅠㅠ 하고 감 ..... 맞다니까요 글쎄....

1개월 전
익인2
아... 약국인데 인정..
1개월 전
글쓴이
진심.. 그렇게 잘 알면 본인이 하시라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맞다는데 본인이 자꾸 아닌 것 같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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