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토요일날따가서 매일 시시콜콜한 카톡보냄
난 한번도 안보냈는데 저쪽에서 계속와


 
익인1
답장도 안 했는데 계속 보내면 여미새 같고..스토커 기질 잇는 거 같아서 차단 할 거 같은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오늘 국가직 국어 개쉬웠다 14 04.05 14:41 830 0
회사 월급 계산 도와줘!! 04.05 14:41 13 0
북경오리 먹고싶어서 상해가고싶음1 04.05 14:41 10 0
편의점 알바할때 나도 물건 결제해도돼??3 04.05 14:41 26 0
짝남이랑 텔레파티로 영화 볼 건데 추천 좀!!1 04.05 14:40 28 0
공시 합격예측 1차컷에서 최종 몇점 정도 올라? 04.05 14:40 22 0
이성 사랑방 잇프피남들아 이런것도 부담스러워? 4 04.05 14:40 62 0
오늘 오전에 코로나 확진났는데2 04.05 14:40 66 0
원래 군대 갔다 오면 좀 괜찮아져서 와? 04.05 14:40 56 0
내 동생 짜증나죽겠어2 04.05 14:40 20 0
쿠션 추천 04.05 14:40 8 0
26살 모솔 백수다4 04.05 14:39 73 0
초시 공시생 점수 봐주세요 🥹🥹1 04.05 14:39 134 0
베이지색 쉬폰 긴 치마 유행 지났어? 2 04.05 14:38 11 0
소개팅 상대가 카페에서 영수증 갈기갈기 찢어놓는거 보고 정떨어졌어 7 04.05 14:38 56 0
파넬 쿠션 좋아?? 알려줘1 04.05 14:38 118 0
부부공무원 괜찮아?5 04.05 14:38 371 0
인스타 회원님을 위한 추천 못지워? 04.05 14:37 14 0
쓸 수 잇는 휴가 10개 남앗다 04.05 14:37 11 0
카뱅 체카 너무 귀엽당2 04.05 14:37 1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