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걔가 그렇게 가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며칠 내내 밥도 못 먹고 이렇게 울다간 죽는거 아닐까 싶었는데 결국 사람 그렇게 쉽게 안죽는다는 것만 알았다고 우는 것도 이제 지겨워서 안 울거니까 괜히 나 눈치보지 말라함…
죽고 한 세달 좀 넘게 지나서 저런 말 한거…
뭐라 말해야 할까 저러면…
| 이 글은 1년 전 (2025/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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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걔가 그렇게 가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며칠 내내 밥도 못 먹고 이렇게 울다간 죽는거 아닐까 싶었는데 결국 사람 그렇게 쉽게 안죽는다는 것만 알았다고 우는 것도 이제 지겨워서 안 울거니까 괜히 나 눈치보지 말라함… 죽고 한 세달 좀 넘게 지나서 저런 말 한거… 뭐라 말해야 할까 저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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