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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9l 2

나 예술계에 있고 물론 밤낮 열심히 도전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수입은 0원이거든 

근데 서른에 예술한다고 하면 다들 싫어하잖아 너무 허상을 좇는 거 아니냐 현실을 알아야 하지 않겠냐 한심하다 등등...

근데도 내가 작업하고 오후 한 시에 깨면 잘 잤어 내 새끼 하면서 안아줘 ㅠㅠ...



 
   
익인1
엄마니까
1개월 전
익인2
괜히 죄송스럽고 미안할듯..
1개월 전
글쓴이
너무 죄송하지 너무 안 풀리니까... 그래서 결국 주변 사람들은 하나둘씩 그만뒀거든 근데 나도 힘들어하니까 엄마가 절대 그만두지 말라고 넌 언젠가 재능을 펼칠 거라고 하는 거야 참ㅠㅠ 엄마도 날 이렇게 믿어주는데 왜 난 약한 생각하나 싶어서 미안했어
1개월 전
익인2
배우는입장에서는 고비가있을때 버티고 노력하면 풀리는듯~!!
1개월 전
익인3
널 너무 사랑하시나 봐 그리고 가까이서 보니까 네가 얼마나 밤낮동안 열심히 하는지 아시는거임
1개월 전
익인3
일반적인 반응을 아시는거야 다른데서는 좋은 말 못 들을 거 아니까 어머니라도 널 아껴주시고 위해주시는거지....
1개월 전
익인4
쓰니 정말 복받았다 부러워
1개월 전
익인5
아 울엄마도 ㅠ 나는 서른 하나 백수인데…
엄마아빠눈에서 꿀떨어지는게 보여서…부모란 뭘까 요새 생각해..

1개월 전
익인6
좋은 어머니시네
1개월 전
익인7
그게 진짜 복이야 그리고 그런 사랑 받고 감사할 줄 아는 익인이도 분명 머지않아 성공해서 부모님께 보답할 수 있을거야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정말 내 꿈이야 다른 자식들처럼 효도하는 거 ㅠㅠ... 더 열심히 할게
1개월 전
익인8
진짜 복이다 잘해드려
1개월 전
익인9
뭘 쫓든 간에
그럼에도 내 자식이니까.

1개월 전
익인10
아직 서른살이니깐....
1개월 전
익인11
내자식이고 사랑하고 언제나 쓰니를 믿으니까~~~~ 그리고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쓰니의 모습이 거짓된것이 아니라는걸 아니까 더 사랑해주시는걸거야
1개월 전
익인12
쓰니 집안 여유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1개월 전
익인13
진짜 복이다....
1개월 전
익인14
사랑하는것도 맞지만 집안이 어느정도 받춰주기땜에 가능한거
1개월 전
익인15
돈 버는게 중요해? 내 자식이 무언가를 도전하고 노력하는 자체가 충분히 빛나보이고 자랑스러움
1개월 전
익인17
부럽다..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이
1개월 전
익인18
여유로우니까
1개월 전
익인19
부럽다 우리엄마는 내가 예체능한다니까 현실 좀 직시하라고 뜬 구름 잡는 소리 좀 하지 말라던데 집안도 여유롭지 못해서 더 그런듯 부럽다 진짜로!
1개월 전
익인20
어머님 너무 멋있으시다...!!
쓰니도 곧 열심히 한 만큼 빛을 발휘하는 날이 올꺼야 걱정마!!
넘 기죽지 말고, 포기하지마 🤍

1개월 전
익인21
어머니도 사랑받고 자라셔서
1개월 전
익인22
멋있는 어머님이시다 잘 될 거야
1개월 전
익인23
너 정말 멋지다 너희 어머님도 멋지고...나도 미술을 업으로 할려고 몇년간 정말 열심히 여러 시도를 했지만 돈이되지 않아서 지금은 깊은 슬럼프에 빠져 아무것도 안하고 있거든 근데 넌 계속 열심히 구나 앞으로 꼭 성공하길 빌께 ㅎㅇㅌ
1개월 전
익인24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셔서.....나 꼬였네
1개월 전
익인25
재력을 뺄 순 없겠지만 맘도 여유있으신 어머닌듯
1개월 전
익인24
그것도 맞아
1개월 전
익인26
무조건적인 사랑...그 사랑덕에 쓰니 꼭 성공할 수 있을거야!!!
1개월 전
익인27
집에서 노는 백수도 아니고 밤낮 열심히 하는데 어케 안 기특할 수가 있겠어ㅠ 난 자식 없는데도 쓰니가 장하게 느껴지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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