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3l
솔직히 짝남도 나 좋아하는거확실한데 군대간다고 못만나겠대 군대 기다리는게 힘든거야? 휴가 잘 나오지않나


 
익인1
힘든거지 1년반 걔 기다렷는데 남친도아니고 뭐 걔가 제대하고 사귄다는 보장도없고,,, 뭘 기다리는겨
1개월 전
익인2
힘들어 휴가도 사바사인게 내동생 첫휴가 5개월만에 나옴
몇년 장기연애도 아니고 아직 짝남인데 일년반 뭐하러 기다림 나와서 사귀지

1개월 전
익인3
난 남친기다려봤는데 사람 성향차이일듯 근데 남친도 아니고 썸남을 굳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쿠팡알바해본익들 급함ㅠㅠㅠ 2 03.28 18:14 34 0
다들 제습기 대체 어디 제품을 쓰는거야10 03.28 18:14 72 0
ㅋㅋㅋㅋ 우리엄마는 남동생 해외도 보내고 집중력 관련해서 돈도 좀 쓰다.. 03.28 18:14 442 0
치앙마이같은 여행지 추천좀 03.28 18:14 29 0
여자 키 167이면 큰 편이야?9 03.28 18:13 71 0
에그드랍 맛잇엉? 걍 섭웨이 먹을까9 03.28 18:12 26 0
이모가 얼른 면허 따라곸ㅋㅋㅋㅋㅋ1 03.28 18:12 28 0
내친구 90키론데도 이목구비 이쁜게보임 03.28 18:12 29 0
신발 너무 튀나??? 바꿀까 1 03.28 18:12 22 0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실사 영화 본 사람 있어❓4 03.28 18:12 23 0
왜 올해 유독 봄 분위기가 안나지..? 나만그래??32 03.28 18:11 1598 0
뼈 발라먹는 음식 잘 못 먹는데 이해 못 하는 사람 많더라 11 03.28 18:11 34 0
흉터연고 바르고 쌍수라인 낮아질수있나? 03.28 18:11 18 0
익들이면 파바vs뚜쥬 어디감12 03.28 18:10 173 0
퍼스널컬러 잘 보는 익인이 있어?1 03.28 18:10 74 0
입술 각질 없애는 건 이게 최고인듯,,7 03.28 18:10 506 0
포켓몬 좋아하는 사람 있니2 03.28 18:09 35 0
카페인데 옆자리 남자분 개웃겨4 03.28 18:09 58 1
산부인과에서 애액을 채취한다고?50 03.28 18:09 3623 0
이성 사랑방 다들 전애인한테 받은 짜치는 연락 뭐였음? 8 03.28 18:09 18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