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가끔씩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만난 남자 손님들이 나랑 잘 어울리겠다 남친 으로 소개시켜주고 싶다 등등 농담식으로 말하는데 너네도 그런적 있음?? 심지어 난 20대초반이야..장난으로 하는말인것도 아는데 그런말할때마다 불편하고 기분나빠
| 이 글은 1년 전 (2025/2/04) 게시물이에요 |
|
우리 엄마가 가끔씩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만난 남자 손님들이 나랑 잘 어울리겠다 남친 으로 소개시켜주고 싶다 등등 농담식으로 말하는데 너네도 그런적 있음?? 심지어 난 20대초반이야..장난으로 하는말인것도 아는데 그런말할때마다 불편하고 기분나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