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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편하다해서 나중에 콘서트같은거 갈때를 위해 도전했는데

아까 겨우겨우 씨름끝에 했다가 빼고 다시 교체하려고 하니까 안들어가져서 버렸어...

이거 왜 이리 아프기만하지

넣을때도 뺄때도 아파ㅠㅠㅠㅠ

평생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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