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02l
주식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잡담] 아니 팔랑이 폼 뭔데 | 인스티즈

이젠 정말 무서워질 지경임ㅠㅠㅠ 2월에 조정한다는 이야기 있으니깐 그때 주워야겠다



 
익인1
80달러 비싼데 하다가 100달러감 그냥 사는게 맞는듯
1개월 전
익인2
많이 줍게 내려가줘라
1개월 전
익인3
돈 복사됐어 ㄹㅇ 미쳤음
1개월 전
익인4
믓지다잉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졸작메이트랑 남친보다 자주만남 03.26 19:14 20 0
부모님도 더 아끼는 자식이 존재하겠지?2 03.26 19:14 23 0
지가 엉덩이 쳤으면 욕먹는건 당연하지19 03.26 19:14 39 0
회사에서 간식으로 이거 어때?4 03.26 19:14 120 0
불라방 들어본 사람 있어?2 03.26 19:13 41 0
이력서에 애기 사진으로 해논 사람은 뭘까21 03.26 19:13 602 0
치킨 머먹을까 추천점 03.26 19:13 26 0
누가 치킨시킴? 엘베에 냄새 개쩔어3 03.26 19:13 20 0
생리통 개심하네3 03.26 19:13 22 0
알바 고용하는 자영업자 익들 있어? 5 03.26 19:12 37 0
치과에서 일하는 익들 도와줘ㅠㅠ 인레이 질문ㅠㅠ5 03.26 19:12 67 0
이성 사랑방/기타 어플에서 한달정도 대화한 여성분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는거 어떻게 생각..19 03.26 19:12 151 0
딸기빙수 vs 망고빙수 vs 오레오빙수5 03.26 19:12 93 0
넷플 계정공유 제한일때 이용해본 사람?4 03.26 19:12 118 0
상사 죽이고 싶은데 1 03.26 19:11 39 0
나 자존심이 너무 쎈가3 03.26 19:11 75 0
친구랑 연락 문제때문에 힘들어ㅜㅜ 5 03.26 19:11 43 0
방금 지나가다가 뇌 우동사리인 애 얘기들음3 03.26 19:11 74 0
정떨 남친...ㅋㅋ 전남친들이랑 자꾸 비교 된다..^^9 03.26 19:11 85 0
소개팅했는데 이 사람 뭐야 연애경험 적다고 들었는데 03.26 19:10 7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