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5l
이미 난 여기 마음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그만두고싶다


 
익인1
머야 내가 쓴글인줄 알앗네ㅋㅋㅋㅋㅋ
난 간이 개쪼꼬매서 시크릿모드로 보고 듀ㅣ에 누가 지나간다싶으면 흐다닥 창 내림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난줄 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포케 진짜 넘 맛있어 매일 먹어도 안 질려1 04.03 01:50 22 0
너네 엄마랑 싸우다가 혈육이 거든 적 많아?2 04.03 01:50 66 0
샤니에서 며칠 일하다보니깐 공장 다니는 사람 대단해보임... 04.03 01:50 21 0
미용실 가격 어떤지 봐주랑3 04.03 01:50 20 0
컵라면 먹고싶다... 04.03 01:50 12 0
아 자소서 첨삭받았는데 성격의 장단점 사례 둘 다 별로라고 다시 생각하래4 04.03 01:49 261 0
빨래 개기 귀찮다 04.03 01:49 12 0
카톡 이거 못없애?6 04.03 01:48 411 0
인스타 리포스트 미침??? 알림가?3 04.03 01:48 56 0
이성 사랑방 얘들아 이 시간에 자기가 쓴 보내는거 호감없어도 가능함?????????.. 12 04.03 01:48 89 0
내 인생은 너무 늦었다는 취준생들 52 04.03 01:48 1360 9
나 갠적으로 군부심좀 있다하는 남익들에게 묻고 싶은거있어 04.03 01:48 32 0
와 9n년생 익들아 이 게임 알아????9 04.03 01:48 697 0
안경 산지 얼마 안됐는데 이 정도 기스면 다들 그냥 써..??4 04.03 01:48 23 0
나한테 본인 향수를 추천해줬는데..내가 따라서 구매해도 상관없겠지?1 04.03 01:47 66 0
비 오는 날 좋아해??1 04.03 01:47 18 0
이마에 엄청 작게 뾰루지가 많이 나는데 04.03 01:47 12 0
아니 pms 증상에 속쓰림도 있어?4 04.03 01:47 64 0
나 런닝머신만 하는데 헬스장 등록하는거 돈 아깝나..? 6 04.03 01:47 43 0
폭싹 속았수다 다 본 익들아6 04.03 01:47 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