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3l
난 지가 사고 친 중요한 연락도 늦게 보면서 나랑 놀 때 남자 연락은 계속 보는 거랑 내 생일은 안챙기고 썸남 생일은 찰떡같이 챙긴 거 그래놓고 지 필요할 때는 연락옴 ㅋㅋㅋㅋ


 
익인1
친구를 남미새 수단으로 봄ㅋ
1개월 전
글쓴이
그게 뭐야??
1개월 전
익인2
남친 사귈때는 나 개무시하고 만나면 하루종일 남친얘기만 하더니 헤어지고나서 나 바쁜데 계속 연락와서 징징징 그리고 같이 길 다니다가 남자가 지나가기만 하면 목소리 싹 돌변해서 은근히 나 꼽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94 9:2062512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39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36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3 12:313035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6 7:0920475 0
뷰러 시세이도꺼 사면 무난무난한가? 04.05 19:03 10 0
바지 사이즈표랑 2센치 차이 나는건 무료반품 안돼? 04.05 19:02 15 0
와 먼가 허리개아프고 배도 아파서 생리대 작은거 붙였는데1 04.05 19:02 247 0
야듀러 04.05 19:02 18 0
지그재그 폴로 짭이양??3 04.05 19:01 478 0
아빠가 퇴직하고 엄마한테 용돈을 안줌… 45 04.05 19:01 1281 0
In Korean은 틀린거지? 14 04.05 19:01 736 0
바람 많이 분다 04.05 19:01 11 0
국가직 장애전형 평균 70점 나왔는데 어때보여…? 04.05 19:01 20 0
고양이 키우는데 필요한 물품 뭐뭐있어?6 04.05 19:01 24 0
나 딱 1년 실수령액이 3000만원이면 진짜 적게 버는거 맞지??3 04.05 19:01 28 0
일드 추천해줘! 04.05 19:01 11 0
커피 끊으니까 머리가 너무 아파 ㅠㅜ3 04.05 19:01 16 0
이런 꿈 꾸는 사람??? 고통스러웠어 04.05 19:01 12 0
내 저녁 골라주랑 교촌 허니 레드 vs 족발2 04.05 19:00 18 0
대학 두번 졸업한 익들1 04.05 19:00 71 0
아 뒷목 진짜 폰팔이도 빡치고 혈육도 빡치네 04.05 19:00 21 0
부산은행 되도않는 적금을 냈네...20 04.05 19:00 2529 0
이성 사랑방 entp들아 이거 장난이야 진담이야? 4 04.05 19:00 66 0
애플펜슬 더블탭 기능 어때?6 04.05 19:00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