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9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서로 동갑 27
난공기업다님 근데 연봉 높지않고 낮아서 타 공기업 이직 시작할 예정

애인 졸업하고 바로 칼취업(얘는 영상쪽 예체능임)해서
세후 250-260대 받았는데 엄마아파서 돈못모으고 병원비로 다나감
1년?좀안되서 퇴사하고 다른거공부한다고 학원비 700쓰고 취업 아직 못함
스냅쪽한다고 스냅하는데 초기라서 무료스냅만 주구장창 함
내가 그럴거면 쿠팡이나 좀 아무 소라도 들가서 일하면서 스냅준비하라해도 아니라함
돈많은것도아님 집안 가난함 학자금대출도 잇음

나는 집 ㄱㅊ음 돈도 4천이상 모음 (생활비영끌해서 6천만원)
그래서인지 더 한심한데
안바뀌면 언제 헤어져야될가

5년넘게만낫고 외적외모나 성격은 너무너무잘맞음....




 
익인1
난 그럼 그냥은 만날래 ㅋㅋ
1개월 전
익인1
마음은 더 안커진 상태로 걍 냅둘듯
1개월 전
글쓴이
ㅇㅎ..
1개월 전
익인2
사랑해서 안고 살 자신있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근데 이렇게 한번 생각 든거면 좀 힘들어보이긴해

1개월 전
글쓴이
최근에 자꾸 생각드네 ㅠ 2-3달내내 수입없으니까 그전은 얘가 알바나 단기 계약직이라도 햇거든..
1개월 전
익인2
진심어린조언 하나해주면
미래가 안보인다 생각이 들면, 마음이 뜬거라고 보면 좋아. 미래도 그 사람을 사랑하니까 이 사람과 살고 싶어서 내 마음이 그리크고 욕심이 있으니 내가 그리고 싶어서 그리는거지.
단순하게 미래가 안보여 라는 건 상대 문제라기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상대에 대한 마음이라고 보거든

1개월 전
익인2
상대도 없는 형편에 나랑 살고 싶은 마음이 크고 계속 함께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고 확신이 선다면, 능력이 서로 달라도 마음은 같으니까 같이 미래는 충분히 그릴 수 있는거야.
미래가 안보여는 자기 탓을 상대에게 돌리는거야.

1개월 전
익인3
이미 맘 뜬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
계속 이 문제로 삐그덕 거릴꺼같음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듯
1개월 전
익인5
한심하면 헤어져야지
1개월 전
글쓴이
그런가..하 ㅠ
1개월 전
익인6
미래가 안보이면 헤어져야지 여친 위해서 노력하는게 없어보임 남자도
1개월 전
글쓴이
노력한다고 막 사진찍고하는데 난 돈 당장 못버니까 그게 걸리고 ㅠ 모르겟엉..
1개월 전
익인6
ㄴㄴ 노력한다는게 여친이 불안해하고 돈벌었으면 좋겠는데 당장 무료스냅만 한다는게 문제인거임..ㅠ 자기 일만 좋아서 하는데 당장 보여줄 수 있는게 없잖아 모아둔 돈도 없고 믿음줄 수 있는게 없는데.. 그건 너를 위한 노력이 아님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지
1개월 전
익인7
남의 집 기둥 빼오지 말고 맞는 사람 만나
1개월 전
글쓴이
기둥까진아니고 형제들도 다 돈냄.. 암튼 ㅇㅋ..
1개월 전
익인9
너가 결혼 생각 슬슬 들면 헤어지는게 나을거같고 아니면 걍 뇌 빼고 연애만 하자는 생각으로 사귈듯
1개월 전
익인10
헤어져야지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656 9:207499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675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243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2 12:313260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4 7:0924715 0
단순 접촉사고도 무사고 1종으로 못올라가???2 04.05 21:56 12 0
대전에 유명한 칼국수 먹고 나왔는데 ㄹㅇ 핵불친절4 04.05 21:56 39 0
알바구한 곳 12시간 근무 마쳤는데1 04.05 21:56 22 0
유럽항공기 다른데에비해 확연히 싼데는이유가머지 04.05 21:56 20 0
내 기억 속 나는 소심하고 말 잘 못하는 애였는데 04.05 21:56 48 0
남익인데 미술학원 선생이 나 초2때 뺨에 키스한것도 성희롱이야?8 04.05 21:56 37 0
이성 사랑방 그냥 냅따 기카로 찍어?3 04.05 21:56 134 0
여자들이 질투하는 여자 외모는 어떤 외모야???3 04.05 21:56 52 0
뭔가 나이가 들 수록 워라벨에 집착 안하게 되는 듯..43 04.05 21:55 1622 1
뚱뚱한 비둘기 안아줄 수 있어?2 04.05 21:55 55 0
밥 대신 미숫가루 먹어도 살 찔까 ㅠㅠ5 04.05 21:55 35 0
생리컵쓰는 사람 생리디스크도 써봐라1 04.05 21:55 18 0
살덜찌는 치킨 추천해줘.. 04.05 21:55 15 0
고1이 c&c 다니는 거면2 04.05 21:55 22 0
메가커피 신메뉴는 봄시즌이야?? 아님 계속 쭉~ 가는거야?? 1 04.05 21:55 20 0
난 대책없이 해외 나가는걸 P라고 하는게 싫어... 04.05 21:55 12 0
푸꾸옥 여행 가본 익 있어? 04.05 21:55 11 0
회사 직원들 전부 자연모인데 04.05 21:55 22 0
나 허벅지 양쪽 반절정도 면적에 자해 흉터 있는데 04.05 21:54 30 0
남자 조선 임금이름이면 어때? 8 04.05 21:54 7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