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l
지금 나랑 말도 안함...ㅋㅋ... 진짜 어이없어
백수는 여행도 가면 안되는거임? 진짜 화나 진짜로....


 
익인1
우리 엄만 오히려 백수일때 여행 가고 싶은곳 다 갔다 오라고 하던디 일하면 못간다고
1개월 전
익인2
백수일때 많이 가야하는데......난 한달에 2번은 가는데......
1개월 전
글쓴이
좋겠다 ㅜ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3
우리엄마는 돈줄테니까 제발 여행좀 가라던데 경험쌓으라고 시간많을때
1개월 전
글쓴이
다들개부럽다진짜... 난 내돈으로 가는건데도 저 반응인데 개눈물나
1개월 전
익인4
내돈내산으로간다는데 머가문제 근데 취준제대로안하고 걍 놀고먹고하면서 돈 탕진하는 백수면 엄마가 싫어할수잇음.
1개월 전
익인5
나도 내돈내산이어도 욕먹어.. 그 돈 아깝지도 않냐고..ㅠ그래도 가고싶은데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09 03.31 23:4918747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6 03.31 23:3618155 0
야구 기자 사람 새기 맞나? 78 03.31 17:3525747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8698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3 03.31 14:3315961 0
숏코트 18만원 주고 살말 봐주라...10 03.29 21:51 101 0
이성 사랑방/ 나랑 다른 사람이랑 잘 어울린대2 03.29 21:51 172 0
원래 식욕 진짜 많은데 식단으로 15kg 빼고9 03.29 21:50 639 0
이십후반인데 알바 해볼까 하는데2 03.29 21:50 84 0
피부에 좋은 비타밈 뭐엿지?5 03.29 21:50 35 0
이성 사랑방 간술 좋아하는 여자면14 03.29 21:49 215 0
금거래소 가면 어려보인다고 싸게 팔거나 그러진 않지??3 03.29 21:49 25 0
23인 애가 이렇게 말하면 얘 우울증인가 이상한가 생각들어 ..?1 03.29 21:49 93 0
한여름에도 생리할때 긴팔 기모바지 입어야 되는 익 있니... 03.29 21:49 21 0
솔직히 최저 받는 사람들한테 세금 이만큼 떼는 건 ㄹㅇ 오버다..4 03.29 21:49 24 0
모루인형만들기 처럼 카페에서2 03.29 21:49 15 0
누가 나 예쁘다고 전해주면 비웃는 친구 어케 생각함 6 03.29 21:48 69 0
아… 고1 과외 오늘 시범수업 했는데 03.29 21:48 95 0
애인 입에서 "밥 사 줘" 란 말 나왔는데 정 떨어지는 나 이상한 건가58 03.29 21:48 2642 0
지금 금파는거 오바? 03.29 21:47 16 0
화목한 집에서 자란 애들이 더 성격좋고 재밌고 웃겨???3 03.29 21:47 100 0
245는 크고 240은 꽉 끼면 뭐 신어야 해? 22 03.29 21:47 431 0
스우파 방청 됐다고 후기 같은 거 왜 없음? 03.29 21:47 29 0
외국에선 카페에서 얼음빼달라하면 빼고 컵 가득 담아주지않아? 03.29 21:47 13 0
할머니 아파서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 엄마가 힘든데 솔직히 엄마힘들게 해서 할머니 아.. 03.29 21:47 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