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8l
자격증 그 카드로 된거 복사한 종이 말고 카드 자체를 들고오라는 소리 맞지??


 
익인1
ㅇㅇ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들 외모수준 이정도 돼?115 03.31 23:4919680 0
일상남사친이 내 위에 속옷 사이즈 물어봤거든118 03.31 23:3619027 0
야구 기자 사람 새기 맞나? 78 03.31 17:3526496 0
일상진짜 똥사진을 올리네61 03.31 15:139206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4 03.31 14:3316493 0
나진짜 신기해 이성들한테 미안하단 말 다 들어봄 03.29 23:22 136 0
인간관계 진짜 어려운 거 같다3 03.29 23:22 43 0
공시준비하는익인데 아직도 왤케 할게많지 ㅠ4 03.29 23:22 248 0
폭싹 쇼츠로만 보는데 진짜 관식이같은 아빠 있는게 신기하고 부럽다... 03.29 23:22 29 0
유투브 구독자가 125만이고1 03.29 23:21 1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다른 여자한테 먼저 맞팔하자하는거(사적으로 만난 모임) 이해 가.. 19 03.29 23:21 63 0
큰 충격 받으면 회피 할 수 있어? 03.29 23:21 19 0
취준생 아프고 서럽다 ㅠ ㅜ1 03.29 23:21 49 0
부산 벚꽃 담주면 끝나?2 03.29 23:21 325 0
남자가 코만 바껴도 외모가 엄청 달라져 보인다고 생각해?7 03.29 23:21 46 0
이 상황에서 남vs여 누가 아깝다고 생각해?3 03.29 23:21 202 0
내가 스마트폰 쓰면서 제일 후회된거24 03.29 23:20 979 0
내 첫회사 퇴사계기가 상사가 내 네이버 계정으로 카페에 쓴 글 봐서임4 03.29 23:20 1932 0
진짬뽕 vs 틈새라면1 03.29 23:20 9 0
오늘 블러셔 마음에 들었어6 03.29 23:20 872 0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나를 쓰다듬어줬으면 좋겠어11 03.29 23:19 136 0
비대칭 얼굴인데 뭘 해야할까? ㅠㅠ 잠깐 40 5 03.29 23:19 360 0
이성 사랑방 누가 인스타 염탐하는 거 어케 느껴?3 03.29 23:19 238 0
올해 가장 후회되는 일 03.29 23:19 52 0
무릎 땜에 발목 아플 수도 있나?1 03.29 23:19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