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0l
어릴때부터 감기를 달고 살았고, 1달에 1번꼴로 이비인후과를 갈 정도였어..
그래도 어릴때라.. 감기걸려도 걍 코좀막히고 목아픈 정도였는데
2년 전에 코로나 걸리고나서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는지
감기에 걸리면 열이 너무 심하게나고 울렁거리고 목에 칼꽂은거처럼 아파서 일상생활이 안돼..
진짜 감기, 독감, 코로나.. 이3종세트 다 피해다니고싶은데..
일단 나갈땐 무조건 마스크 항상 필수로 쓰고 손 잘 씻는데.. 이방법 뿐이니?ㅠ


 
익인1
불편스럽겠지만 실내에 가습 중요. 습기 많으면 곰팡이는 많겠지만 감기 원인인 바이러스 증식이 안 되는 이점은 있어. 실내외 온도차가 너무 나면 안 되고. 나 방 온도 겨울에 14-18도로 맞춰.
1개월 전
익인3
마스크 하고 다님 사무실에서 계속 따듯한 물 마시고 가습기도 틀어놓고 비타민같은 영양제도 먹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50 9:205683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299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9103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8943 0
T1LCK T1vsGEN 17:00 달글2529 7:0916341 0
엽기닭볶음탕 매워??? 1 04.05 18:25 13 0
괴식 40 4 04.05 18:25 142 0
카페인데2 04.05 18:25 18 0
온라인 친구 오프 뛰었을때 내가 나이 더 많으면 무조건 내가 사야하지?.. 7 04.05 18:25 31 0
이성 사랑방/이별 단호한 전 애인이 이별 후 자주 프로필 바꾸는 이유 5 04.05 18:25 182 0
공시생 오늘 반에 빌런들 역대급6 04.05 18:24 651 0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큰일이야 물처럼 마시고 싶다4 04.05 18:24 18 0
이성 사랑방 눈 마주치면서 립밤 바르는거 플러팅이다 아니다4 04.05 18:24 154 0
과동기들이랑 친해지는 목적으로2 04.05 18:24 20 0
기사 보다가 박근혜 신기했던 거 04.05 18:24 22 0
스물여섯이 입기엔 좀 그런 치마야?? 15 04.05 18:24 1055 0
지금 etf 들어가는 거 괜찮아??2 04.05 18:24 21 0
예쁜 사람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는듯2 04.05 18:24 161 0
좀 흔들렸는데 이옷 어디건지 아는 익ㅜㅜ 04.05 18:23 65 0
친구랑 여행갈때 무조건 트윈베드 쓰는 익 있어? 2 04.05 18:23 27 0
다이어트 고수님들 도와주세요4 04.05 18:23 65 0
무주택자들 준비해56 04.05 18:23 3271 0
상견례하면 보통 무슨이야기해?? 04.05 18:23 14 0
지금 벚꽃이 피긴 폈어..???35 04.05 18:23 851 0
장기백수인데 나 동안이려나 04.05 18:23 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