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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3l
요즘 진짜 중소기업도 고학벌 고스펙자들이 다 지원하고 취업문 진짜 좁은데 아무리 말해도 이해를 못해
내가 취준 6개월째 하는게 이상한 게 아닌데 자꾸 니가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고 스펙이 낮으면 스펙을 더 쌓아! 이러시고 ㅜ 그게 쉽냐고 나도 당연히 노력하고 있지
그리고 자꾸 공채만 노리지 말고 기업 인사담장자한테 직접 이메일로 컨택을 해보라는거야
뭔 소린가 했는데 엄마는 예전에 그런 식으로 취업했었대 인사담당자랑 친분이 있어서 서류 바로 통과시켜줬다고
요즘 시대엔 말도 안되는 소리고 면접도 1차 2차 3차까지 보고 임원 면접까지 보는데 진짜 취준을 뭘로 보는건가 싶다..
안그래도 취준하느라 우울한데 부모님까지 이러니까 너무 힘빠지고 속상해


 
익인1
부모님께 기업 인사담장자한테 직접 컨택 어떻게 하는지 여쭤바…ㅋ 어디 높은자리 하시는 분 없으시대..?
1개월 전
글쓴이
웃긴건 지금 두분 다 자영업 하고 계셔 ㅎㅎ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러시는거야.. 대학만 나오면 취업하던 시대인줄 아심
1개월 전
익인2
스펙이 낮으면 스펙을 쌓아!
배고프면 밥을먹어!
진짜 현실 모르시는듯...

1개월 전
익인3
진짜 답답하겠다... 이래서 나이 먹을수록 뉴스나 기사도 좀 여러 개 보고 사회 트렌드를 파악해야 한다는 건가봐
1개월 전
익인3
차라리 인사담당자한테 보내봤는데 거절 당했다고 해버리는 게 나을지도 몰러
1개월 전
익인4
부모님 너무 현실을 모르네
1개월 전
익인5
현실이랑 괴리가 크네ㅠㅠ 쓰니가 고생이 많다
1개월 전
익인6
이래서 부모님도 직장생활 쭉 하신분이 편함
취업해서도 똑같아 아예 이해를 못하심

1개월 전
익인7
내 친구 19학번인데 아직도 취준중인데…… 심지어 지거국 탑 나옴…
1개월 전
익인8
헐 우리집도 그래... 진짜 답답해...
1개월 전
익인9
ㅋㅋㅋㅋ 진짜..요즘 중소기업도 지원자 100명이 넘고 면접 2차까지 보는데 뭘 모르신다....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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