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75l

6시까지 마피아 게임하다 퇴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얼굴 개뜨겁고 광대 아파



 
익인1
아 개재밌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분위기 부럽ㅠㅠㅠㅠ
1개월 전
글쓴이
하 내가 젬발 마피아 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기어코 시켜서 말아먹음 ㅋㅎㅋㅎ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었겠다 쓰니 잘했어?
1개월 전
글쓴이
시민일 땐 잘했는데 마피아일 땐 개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94 9:2062512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39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36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3 12:313035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6 7:0920475 0
인플루언서? 그 남쪽구슬인가 04.05 20:32 18 0
이상형 바랄때 자세히 바라라는 말 들어봤어?4 04.05 20:32 57 0
의외로 홈트가 제일 안하게되는 운동임1 04.05 20:32 37 0
봄웜라 익들아 2 04.05 20:32 15 0
야식 골라주삼 비당이랑 잔국 중에1 04.05 20:32 22 0
카페창업이라는거 되게 로맨틱한데 슬픈듯6 04.05 20:32 291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애매할때 1 04.05 20:32 47 0
떡붕싸 맛있당 04.05 20:31 11 0
와 진짜 클낫다 설레고 싶은데 설렘이 뭐지1 04.05 20:31 20 0
오늘 밖에 나간 익들!! 아우터 겉옷 뭐 입었어??5 04.05 20:31 97 0
알러지 증상이 뭘 발라서 생길 수 있어? 04.05 20:31 12 0
우리 집 아가씨들, 도련님 사진 변환함 1 04.05 20:31 57 0
닌텐도 게임 하나만 ㅊㅊ 해줘 (동숲, 소닉 매니아 제외) 2 04.05 20:31 18 0
고혈당이 더 무서워 저혈당이 더 무서워?4 04.05 20:31 21 0
그거암? 우주는 하나의 블랙홀임 04.05 20:31 20 0
다이어트 하는 익들아 너넨 치팅데이 주기 어때?4 04.05 20:31 24 0
이성 사랑방 I끼리 연애하면 같이 붙어있는 건 괜찮아?2 04.05 20:30 120 0
짬뽕을 배달시켰는데 못먹을 것 같거든? 아예 새거야2 04.05 20:30 28 0
라라스윗 케이크왓다5 04.05 20:30 1185 0
법이나 소송 잘 아는 사람...1 04.05 20:30 10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