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2l
전남충남 지거국 상경 다니는데 건동홍 갈 정도로 공부 어느정도 잘하는 거 아니면 
걍 인문계열 학원비 낼 돈으로 차라리 미술학원 다니면서 디자인 입시 준비 해서 디자인기술이라도 배우거나 
아니면 특성화고 가서 조리나 제과제빵 배우고 전문대도 그쪽으로 가서 제빵 했어야했던 거 같아...
이과는 절대 안 맞으니까 예체능 기술이라도 배우는 게 나았을 거 같다 아니면 보건쪽이나;
중학교 때 공부 못해서 특성화고 간 애들 은근히 무시했었는데 걔네들 명절 때 보니 호텔 간 애들도 있고 일찍 취업하고  기술 있다보니 다들 그럭저럭 잘 살더라... 
대학이 전부 가 아니구나 진짜


 
익인1
전문대 간 애들이 더 빨리 취업해서 돈 모으고 있고 4년제 나온 애들은 고통받으며 공시 준비하거나 중소 사무직 가고 27 28살에 겨우 200만원 받음 전문대 애들 그 나이에 7천에서 1억은 모았음
1개월 전
익인2
이건 확실히 졸업하고 취업하면 느껴지는거 같음 사회생활 하면서 직종이나 회사는 물어봐도 학교는 잘 안물어봐서 그런가
1개월 전
익인4
원하는 직업마다 다른 거 같아... 쓰니가 본문에 언급한 직업은 학벌 크게 안타는 경우가 많긴 함 나도 충남대 상경 다니거든? 내가 1순위로 원하는 진로는 학벌 어느정도 필요해서 좀 한계 느끼는중임...
1개월 전
익인7
22 맞아 어느 진로이냐에 따라서 갈리지..
1개월 전
익인5
비교대상을 둘 다 잘 된 케이스로 따지면 넘사벽으로 차이나긴함
1개월 전
익인6
그 이상이 의미 있어서... 나 국숭 다니는데 학벌 완전 체감됨,, 주변사람들은 최소 중경외시인데 목표에 대한 제한이 별로 없음 근데 나나 동기들 보면 아 나는 못 하겠지 하고 목표를 낮춰서 시작함 그러다보니까 나중에 진로가 차이남...........,,
1개월 전
익인6
그리고 나도 내 업계에서 서류컷 당하는 학벌이라^^... 너모너모 체감됨...
1개월 전
익인8
나 지방대 다니다가 중경외시로 편입했거든? 근데 지방대 동기들은 다 본인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지 다들 칼졸업하고 중소기업으로 바로 칼취업 하거나 서비스직으로 나가거나 암튼 취업률 개높음 ㅋㅋㅋ
근데 지금 학교 동기들은 다들 학벌도 괜찮고 스펙도 짱짱하니까 눈이 높아져서 취준 기간이 길어짐.. 칼취업한 애가 없어 전문직 준비한다고 n년째 공부만 하는 애들도 많고 중소는 안간다고 대기업 인턴만 계속 하는 애도 있고
근데 이게 20대 취준생의 입장에서 보면 한쪽은 어쨌든 n년차 경력직이고 한쪽은 백수니까 되게 학벌이 무의미한가 싶은 생각이 들지만 인생을 장기적으로 보면 다를 거라고 생각함... 그치만 나도 1년째 취준 중인 입장에서 요즘 같은 취업난 시대에는 후자처럼 어디든 들어가서 돈벌고 먼저 일 시작하는게 승리자라는 생각 매일 들긴 해 난 문과라서 중경외시도 취업 진짜 힘들더라고..

1개월 전
익인10
아는 만큼 보인다 ㅎㅎ
1개월 전
익인11
중요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우리 국민연금 그냥 진짜 손쓸수가 없는거임?1 04.05 21:40 105 0
아 현타온다 04.05 21:40 57 0
이성 사랑방 정떨 사유 이해됨??8 04.05 21:40 120 0
그릇 이런거 교환되려나??3 04.05 21:40 34 0
그냥 금연하는것보다2 04.05 21:40 22 0
홍학의 자리 좀 유치하다 04.05 21:39 20 0
회사 업무 카톡으로 하는 거 스트레스..2 04.05 21:39 79 0
나 감기 걸려서 내일 겉옷 고민이야..도와주라💛 04.05 21:39 28 0
이성 사랑방 이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행복할까8 04.05 21:39 245 0
밖에 외출하고 오면 재밌긴 한데 04.05 21:39 18 0
이성 사랑방 내가 애인한테 시간갖자고했는데 심리좀 봐주라 5 04.05 21:39 59 0
여친이 예뻐도 남자가 돈 안쓰고 아끼려고 할수도 있어?? 7 04.05 21:39 42 0
뉴니온 시몬 봤다 ...!!!!!1 04.05 21:38 20 0
ai랑 음성 대화하는거 유료만 하는거지?2 04.05 21:38 17 0
국가장 합격커트에서 높으면 면접에선 안떨어지는편이지…?2 04.05 21:38 31 0
요즘 편의점 알바 최저 안 주는 데 있어??1 04.05 21:38 53 0
나 해외 중국식당에서 마라탕 2만원어치 시킨게 이거야9 04.05 21:38 1707 0
근데 아파서 살찐 사람이 많아?9 04.05 21:38 119 0
로또 한사람이 5개 맞은 듯8 04.05 21:37 699 0
업소에서 일하는 젊은 여자들 다 성병 가지고 있을까?1 04.05 21:37 3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