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5l
평소에도 영어 공부해??


 
익인1
아닝
1개월 전
익인2
아니 ㅎ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다이어트 한다고 너무 안먹으면 요요 와 애들아...3 04.05 20:36 117 0
눈두덩이 지방 많은 게 진짜 최악인 듯11 04.05 20:36 808 0
토익 800이 취준생한테 어려운 크게 점수는 아니지 않나…?2 04.05 20:36 319 0
대학 중경외시 나왔는데 월급 200 받는 사람이 있어?11 04.05 20:35 781 0
일본에 있는 익들아 날씨 어때?( 04.05 20:35 17 0
가끔씩 친구가 날 주시하던데 왜 그러는걸까 4 04.05 20:35 27 0
하 앞머리만 자르러 가는데 이만오처넌 왜케 아깝지3 04.05 20:35 26 0
살면서 성이 금씨인 사람 실제로 본 적 있어?10 04.05 20:35 157 0
혈육 결혼식 때 입을 옷 골라줄 사람 (사진 짱많음... 26 04.05 20:35 941 0
이번 주에 훈련소 들어간 남동생 오늘 처음으로 전화 왔는데8 04.05 20:34 82 0
너무 찝찝한데..짐을 안빼고 이사갈 일이 뭐가 있지??9 04.05 20:34 77 0
컴활 2급 급하게 따야하는데 이 계획 ㅇㄸ2 04.05 20:34 81 0
나 유아퇴행목소리인가봐 04.05 20:34 25 0
오늘 웨딩촬영하다 골로갈뻔5 04.05 20:34 32 0
나 왜 행동이 안되는걸까? 게을러서?아님뭐야?7 04.05 20:33 23 0
이성 사랑방 친구 12살 차이나는 연애하는데 돈 안쓴대 49 04.05 20:33 18972 0
방금 엄청 큰 천둥 쳤어3 04.05 20:33 26 0
여자 얼굴이2 04.05 20:33 44 0
원수사이한테 읽씹 vs 안읽씹16 04.05 20:33 35 0
하 피자 한 판 혼자 다 먹었다.. 1 04.05 20:33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