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94 9:2062512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397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36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3 12:3130356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6 7:0920475 0
바그너 좋아하는 사람 있어? 04.05 22:26 8 0
사이드뱅 자르러 갈건데 앞머리컷으로 예약하면 돼?? 04.05 22:26 8 0
유럽여행 동행 어디서구해?2 04.05 22:25 24 0
20대는 몇살까지 애기라 생각해? 23?15 04.05 22:25 180 0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자혼여하기에 좀그래?1 04.05 22:25 14 0
기분 안 좋을 때 먹을 음식 추천 좀~1 04.05 22:25 17 0
인성 안좋으면 바뀌기 힘들어?2 04.05 22:25 15 0
서로 나이를 모른다는 가정 하에 95년생이랑 10년생이랑 사랑에 빠질수도 있을까2 04.05 22:25 16 0
찐친 2명이랑 다 손절했는데 힘든 거 당연한거지?1 04.05 22:25 37 0
오늘 아점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서 지금 폭주중 ㅋㅋㅋ2 04.05 22:25 14 0
나 속눈썹 초보인데.... 04.05 22:24 12 0
같이 사는 룸메가.. 자꾸 효자손으로 지 겨드랑이 긁고 엉덩이 골인지 뭔지 긁고 하..4 04.05 22:24 219 0
예술하게 생긴 상이 있어??? 04.05 22:24 16 0
중문과있어? 질문하나만 2 04.05 22:24 66 0
이성 사랑방 애인 생일선물 골라줘2 04.05 22:24 57 0
자취방에 침대 없는 거 어때?3 04.05 22:24 29 0
다음주 수요일에 에버랜드 가는데 뭐 입어..?1 04.05 22:24 18 0
난 쉽게 상처를 받아서 힘들어...6 04.05 22:23 30 0
잠 안오는 사람에게... 04.05 22:23 13 0
GS25 해피콜 너무 좋다3 04.05 22:23 3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