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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별 일 없이 가는 날도 있긴 한데... 넘 스트레스임 ㅜ 사장님이 쿠키 좀 챙겨준 거 가지고 알바생들한테 당당하게 달라고 요구하고 안 된다고 해도 우기고 커피 2개 시키고 네잔에 나눠 담아달라고 하고 눈 부릅뜨고 따지고 말해서 운 애도 있음
배달 주문서에도 이렇게 무리한 요구로 자주 하는 멘트가 있어서 딱 티가 남 글고 가게 와서 주문할 때도 이젠 얼굴만 봐도 어떤 소리를 할지 무서움 ㅜ 살짝 지금까지 이러는 진상들은 대부분 나이있으신 분들이었는데 젊은 사람이라 더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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