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8l
진짜 숨막히고 부담스러움

+)칸막이없고 오픈형이고 책상 다연결되어있음


 
익인1
ㄹㅇ개싫음
1개월 전
익인2
ㅁㅈㅁㅈ제발
1개월 전
익인3
진짜싫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쇼핑몰 바지 사이즈 교환 신청했는데2 04.03 10:47 54 0
강남 번따 흔하다고는 들었는데 1 04.03 10:46 50 0
여름에 면100 긴팔 맨투맨 입으면 덥겠지? 04.03 10:46 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하체쪽이 건강해보인다는데 이거 살쪘다고 돌려 말하는건가? 7 04.03 10:46 105 0
닌시용 컬러렌즈 쓰는 사람 04.03 10:46 11 0
서울-경주 ktx 새벽 5시반 출발 vs 새벽6시반 출발11 04.03 10:46 31 0
스탠리 쓰는 익들아! 나 궁금한 거 있어7 04.03 10:46 96 0
목소리작은 상사 넘어렵다...1 04.03 10:45 69 0
이성 사랑방/결혼 애인 아버지 욱 하는데 5 04.03 10:45 87 0
20대후반중에 치과보험 든 사람???9 04.03 10:45 38 0
헉 결혼식장 초청받아서 혼밥 못하는 사람들도 많아..?!6 04.03 10:45 104 0
남친 선물로 명품 지갑 사주려는데 머스트잇에서 사면 좀 그래..? 2 04.03 10:45 20 0
내가 지브리 안한이유..3 04.03 10:45 101 0
대학생이나 대학원익들 과제나 논문쓸때 04.03 10:44 22 0
사무실 직원 중 한 분이 마우스를 계속 치면서? 일을 함 2 04.03 10:44 20 0
인스타 댯글에 화살포 모냐 04.03 10:44 1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 세상에서 젤 이쁜줄 아는데 5 04.03 10:44 102 0
혼밥 하러 갈 건데 추천 받음7 04.03 10:44 85 0
공기업이랑 사기업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겠어ㅠㅠㅠ 04.03 10:44 34 0
선임들하고 친해졌다고 느끼는 거... 04.03 10:44 7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