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6l
사촌언니가 이혼소송중인 전남편한테 살해당했어
이혼사유는 언니가 먼저 제공(원래 인생 막장으로 살던 사람인데 결혼하자마자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전업한다고 놀기만 함)했거든
근데 이혼소송에서 판사가 그 남편돈으로 마련한 집이라도 뭐 특유재산도 분할이 된다 그래서 2억정도 받게 됐는데 일이 터졌어
집안이 다 초상집인데 엄마가 절대로 장례식에 못가게 해 심지어 곧 결혼하는 나보고 식장에 사촌언니네(고머네) 가족들한테 절대로 청첩장을 돌리지 말래
그냥 곱게 간것도 아니고 멀쩡한 사람 등먹으려다가 죽은건데 인생에 한번뿐인 신성한 니 결혼식에 그런 인간들 부르고 싶냐고 엄청 말려

심지어 장례식도 못가게 했어 아빠보고도 경사스러운 행사 앞두고 가지 말래
결과적으로 부조만 했는데 내가 사촌언니랑 사이도 제법 괜찮았고 그랬는데도 절대 못가게 했어
이해되니? 언니랑 그래도 교류하던 사이였거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78 04.05 09:4265439 17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38 04.05 10:1451766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2992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42 04.05 09:0871460 16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5960 0
너네도 인스타로 찾아봐? 04.04 23:18 18 0
보이스피싱으로 우리집 주소까지 털렸는데 어떻게 해야해? 04.04 23:18 14 0
탈모에는 탈모 샴푸 의미없고2 04.04 23:18 34 0
아빠가 엄마 앞에서 ㄱㅅㄲ라고 하면 어때1 04.04 23:17 17 0
돈 존 ㄴ 숨쉬듯 나간다 04.04 23:17 26 0
고3이 뭔 대수라고 ㅋㅋㅋㅋ2 04.04 23:17 28 0
이성 사랑방 8살 연상인데 전문직이면 괜찮나? 6 04.04 23:17 79 0
사촌오빠 결혼식 축의금 엄마가 내는데 3 04.04 23:17 19 0
근데 ㄹㅇ 명문대로갈수록 책 많이 읽긴하는거같아1 04.04 23:17 37 0
장마철 아니고 비 올 때마다 장화 신는 익 있니1 04.04 23:16 23 0
난 나랑 똑같은 mbti 만나고 싶음4 04.04 23:16 32 0
너네 파우치에 브러쉬 어케 보관함?1 04.04 23:16 15 0
여익들아 만약 편한 연하남직원이 같이 놀자하면8 04.04 23:16 45 0
요즘 조회수 잘나오는 유 튜 버 누구있어?2 04.04 23:16 43 0
이성 사랑방 너넨 몇살 연상까지 괜찮아?9 04.04 23:16 132 0
에어팟 맥스 쓰는 애들아 04.04 23:16 15 0
신경이랑 맞닿은 사랑니 빼 본 사람…5 04.04 23:16 63 0
이성 사랑방/이별 ㅠㅠㅠ새 여자 만나나봐......2 04.04 23:16 254 0
이대로 죽으면 끝이겠지 04.04 23:16 17 0
지금 내가 보는거 04.04 23:15 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