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2l
하루 상체 하루 하체말고.. 상하체 한번에 하고 담날 유산소삑시게하거 이런


 
익인1
초반에 좀 많이 힘들거임 화이팅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6 9:2060835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016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13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1 7:0919643 0
오늘 아점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서 지금 폭주중 ㅋㅋㅋ2 04.05 22:25 14 0
나 속눈썹 초보인데.... 04.05 22:24 12 0
같이 사는 룸메가.. 자꾸 효자손으로 지 겨드랑이 긁고 엉덩이 골인지 뭔지 긁고 하..4 04.05 22:24 219 0
예술하게 생긴 상이 있어??? 04.05 22:24 16 0
중문과있어? 질문하나만 2 04.05 22:24 66 0
이성 사랑방 애인 생일선물 골라줘2 04.05 22:24 57 0
자취방에 침대 없는 거 어때?3 04.05 22:24 29 0
다음주 수요일에 에버랜드 가는데 뭐 입어..?1 04.05 22:24 18 0
난 쉽게 상처를 받아서 힘들어...6 04.05 22:23 30 0
잠 안오는 사람에게... 04.05 22:23 13 0
GS25 해피콜 너무 좋다3 04.05 22:23 32 0
근데 유럽은 그렇게 pc주의 다양성 외치면서 인종차별은 왤케 심한거임?3 04.05 22:23 25 0
내일 이불 갈아야지1 04.05 22:23 17 0
솔직히 난 이제 폰 바꿀 필요성 못 느끼겠어5 04.05 22:23 39 0
내 친구랑 내 대화 40 04.05 22:22 121 0
친구가 가족끼리 유럽여행갔다고 질투나진 않지??6 04.05 22:22 237 0
내가 창구직원인데 고객들이 결혼햇냐 나이 몇이냐 물어보거든..?2 04.05 22:22 23 0
진짜 사랑하는 일이라면 도전해봐야겠지23 04.05 22:22 2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이성 동료 내가 예민함? 23 04.05 22:22 206 0
사장님이 택시비 안줬는데 줬다고 우겨4 04.05 22:22 5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