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l
좋아하는 짝남 인스타아이디 한번 구글에 쳐봤는데

아이디가 그냥 예를 들면

minsoo0911 이거든? 뒤에 숫자는 생일

근데 핀터레스트에 같은 이름 아이디가 뜨면서
설민수(minsoo0911)
이러고 아래에 스크랩한거같은 사진이 떠

성이 되게 특이해서 백퍼 본인 맞을거야

본인이 다 스크랩을 한건가?? 
스크랩한 사진들이 이상한건 아닌데 다 의외인 주제들이어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초록글 20대 여자들 산부인과 가라는거 정말 공감2 03.26 21:53 92 0
수분 워시오프팩이랑 블랙헤드 필오프팩 사용 주기 03.26 21:53 20 0
대구 앞산 근처라 대피해야될까봐 짐싸믄중임 03.26 21:53 63 0
자전거 타다가 갑자기 어지러워 지면서 기절했는데6 03.26 21:53 32 0
엘베타다가 갑자기 달려 오는 개 때문에 03.26 21:53 24 0
인생은 진짜 주먹구구 식으로 흘러감 03.26 21:53 32 0
산불 기부했다4 03.26 21:53 124 0
3년 딱 채우고 그만두고 싶은데 그럼 언제얘기해?2 03.26 21:52 35 0
산불 특보 티비로 안해? 03.26 21:52 29 0
진드기? 머릿니? 뭐시기벌레? 인지 모르겠는데 좀 도와줘7 03.26 21:52 42 0
커플펠리스 티빙에 몉시에 업로드 되는지 아는 사람?! 03.26 21:52 23 0
불 때문에 정신 못 차리겠네 03.26 21:52 35 0
회사적응기간업무숙지기간은 몇달이라고 생각람???3 03.26 21:52 47 0
대구 칠곡 바람이 너무 센데요?2 03.26 21:52 132 0
대구 산불 수목원쪽 살면 혹시 밤새 대피해야 할 상황 생길수도 있어?16 03.26 21:52 855 0
할머니집 죄다 타버림2 03.26 21:52 109 0
이거 이빨 깨진거야...? 도와줘ㅠㅠ 8 03.26 21:52 135 0
하 알바지원 진짜 꾸물거리면 안되는구나 03.26 21:52 51 0
건성익들아 여름이랑 겨울에 기초제품 같은거 써?3 03.26 21:52 26 0
근데 방화하면 ㄹㅇ 스트레스 풀리나봐43 03.26 21:52 134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