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7l
오늘도 실수해서 과장님이 수습해주심…ㅎ 과장님이ㅜ자긴 신입때 더한 실수 했다고 괜찮다는데 괜찮지 않아 ㅠㅠ 맘이 너무 불편해


 
익인1
1년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좋은 상사 만났네 부럽다
1개월 전
글쓴이
과장님 포함 다 좋으셔 ㅜㅜ 타과 과장님도 일부러 와서 위로해주시고ㅠㅠ
1개월 전
익인3
1년까지도감ㅋㅋ
1개월 전
익인4
6개월인데 아직도 어버법함
1개월 전
익인5
1년
1개월 전
익인6
9개월차 이제 일배우고 혼자해보는데 개같이 실수함 실수 반복만 안하면된다 라고 합리화중
1개월 전
익인7
나 출근 2일차 지금 얼타는중ㅠㅠㅜ내가 말하고도 속으로 하..이렇게 말하는게 아닌데 싶고 알려줬는데 자꾸만 실수함ㅠㅠ용지 아까비ㅠ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성형/외모콤플렉스는 엄청 뭐라고하면서, 운동이나 다이어트 강박은 무조건 올려치는거...4 04.03 19:51 39 0
첫 유치원 상담했는데 04.03 19:51 27 0
아 내일 약속있는데 옷 색 잘못샀다 04.03 19:51 11 0
7통 쓴 최애 틴트 단종됐어... 나 어떻게 살아 이제..?9 04.03 19:51 29 0
저녁 메뉴 추천해주랑~ 04.03 19:51 7 0
우리집 아이스크림 장사 시작하나 봐 04.03 19:51 15 0
핀터레스트 사진 내 블로그에 올려도 되나 04.03 19:50 11 0
예쁘면 례쁜거지 예뿐거같아요는 머여 04.03 19:50 31 0
롯데리아 가격 또 올랐네1 04.03 19:50 33 0
아빠 밥을 왜 차려줘야해?16 04.03 19:50 382 0
옷 사이즈 작게 나오는 곳 알려줘ㅠ 04.03 19:50 13 0
네일 하니깐 손톱 빨리 자란다 04.03 19:50 17 0
품종묘 키우는사람들 범죄자야?5 04.03 19:50 112 0
토이(성시경) 세 사람 < 이거 아는 사람 노래 좋다2 04.03 19:50 21 0
나 지금 아파트 앞에서 당근하는데 주차하려는 사람 눈만 자꾸 쳐다봄 04.03 19:50 12 0
엑셀 조금 기본만 할 줄 아는데 한달만에 직장 다니면서 컴활 2급 딸 수 있을까? 04.03 19:49 15 0
1년차인데 실수하면 자존감 깎아놓는 회사 일반적임? 2 04.03 19:49 53 0
아니 청년수당 이렇게 많디 신청했어?? ㅋㅋㅋㅋ 04.03 19:49 551 0
테무 기프트 박스 무료선물 3개 고르래서 최소주문금액 채웠는데 04.03 19:49 36 0
척추측만에 산책 도움돼?2 04.03 19:48 1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