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1. 대표 & 부사장과 대화 및 훈화말씀 듣고 (잘해라공부해라)
2.여기 사람들이랑 얘기도 하고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집갈 때 방향땜에 같이가기도 했음 
(내가 입사했으니 친해지고 편하게해주시려고 해줌) 
이 상황인데 퇴사갈겨도 되나ㅠ 어케말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피티 양도받아서 하고있는데 피티쌤 해고당했대;9 04.03 20:29 445 0
이성 사랑방/이별 지가 차놓고 쿠팡플레이로 예능은 왜 보세여 04.03 20:29 5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하 스트레스 너무 쌓이네 카톡 프로필도 제대로 못바꿈 1 04.03 20:29 52 0
이성 사랑방 Isfj(잇프제) 남자에게 선물 줘도 될까? 도와줘 ㅜㅜㅜ7 04.03 20:29 93 0
식당에서 콜라 시켰는데 업소용이 아니야 ...15 04.03 20:29 54 0
남미새 특징 알았다 사람을 별로 안좋아함9 04.03 20:29 63 0
직장생활로 우울한애들아 너네 친구한테1 04.03 20:29 27 0
요새 인간관계에 대해 드는 생각인데 04.03 20:28 31 0
나 담임쌤이 포기한거 같은데 어쩌지78 04.03 20:28 827 0
제발 내일 탄핵되라…1 04.03 20:28 50 0
탄핵 선고 내일 오전 11시 맞지?1 04.03 20:28 144 0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고싶대 근데 그 이유가 내가 제일 크대17 04.03 20:28 175 0
회사생활 꼰대들은 나 싫어하고 자유로운 열려있는 사람들은 좋아함 04.03 20:28 45 1
너네는 로또5억정도 당첨되면 가족한테 알릴꺼야? 04.03 20:28 22 0
일 가는데 초딩 눈치보여서 화장해야하나..2 04.03 20:28 27 0
구찌반지 6년전쯤 살때 32만원이였는데 지금 보니까 59만원이네 ㅎㄷㄷ 04.03 20:27 98 0
개업축하 멘트 뭘로하지ㅜㅜ2 04.03 20:27 10 0
이성 사랑방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만 소심한 인팁 여자들 행동이 보통 어때? 13 04.03 20:27 88 0
이성 사랑방 짝사랑 땜에 넘 힘들다 …10 04.03 20:27 273 0
나이 어린상사들..좀 그렇다ㅠ27 04.03 20:26 48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