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l
나 네개인데 너므 과한가..


 
익인1
스킨 앰플 로션 삼단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25 9:4253255 16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9 10:1439800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6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20 9:0860468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4113 0
ENTP나 ENTJ인 익들 있어??10 04.04 23:00 48 0
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 29652 5
아니 집도착해서 씻고 밥먹었더니 이제 잘시간이야2 04.04 23:00 18 0
실업급여 받을때 공모전 해도 됨? 04.04 23:00 10 0
어릴때 베스킨라빈스 비싸서 부모님이 안사줄정도면 가난한거라고 생각해?1 04.04 23:00 22 0
하루에 10000-15000보 걷는사람 있니4 04.04 23:00 56 0
쿠팡 업무 변경 가능하면 문자달라고 왔는데 04.04 23:00 16 0
홍장원 말 진짜 잘한다 청문회 다시 보는데 04.04 23:00 17 0
남친 조카들 만났는데 넘 부끄럽고 낯가려서 말 잘못함 ... 04.04 23:00 16 0
창작업 하는 직군인 익들 있어? 04.04 22:59 13 0
디올 블루밍부케 향수 있는 사람.. 나 이거 짝퉁인건가?3 04.04 22:59 80 0
와 이렇게 털빠지는 틴트 첨봐80 04.04 22:59 3278 1
간호사들끼리 서로 선생님이라고 부르나?1 04.04 22:59 42 0
프차카페에서 10시간 있어도 돼? 1 04.04 22:59 21 0
찰스 4월 상대 누굴까 ...1 04.04 22:59 125 0
9살 차이 동생의 편지 2 04.04 22:59 20 0
노래 38곡 불렀는데 목쉬는 거 당연한거지..?4 04.04 22:59 22 0
토익 토스 하루에 봐도 괜찮겠지? 04.04 22:58 11 0
살찌니까 골반엉덩이가 커보여 다들 그래?3 04.04 22:58 94 0
토익은 단계별로 공부하는게 좋아? 04.04 22:58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