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우선 나....언제 엄마가 말해주셨는데

우리 외할아버지는 평안도 사람이었다가 6.25때 남한으로 피난가시고,전쟁 끝난 뒤에 인천에 정착하셨대



 
익인1
인천에 실향민 자손들 많다고 들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이성 사랑방 헤붙 반복 + 쓰레기랑 만나는 거 왜 이렇게 한심하지2 04.04 23:10 58 0
남자가 주는 호의 04.04 23:10 34 0
은행 창구 가면 은행원들 너무 어른 같음6 04.04 23:10 519 0
요즘 비엘 수들이 참 아름답다 이거에요 04.04 23:09 64 0
다들 퇴근한 후, 자기 전 세수 어케해?5 04.04 23:09 33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요즘 할말이 좀 고갈되는데 어케3 04.04 23:09 142 0
라섹하고나서 얼마나 오래 비보험으로 약 사야돼? 04.04 23:09 12 0
이성 사랑방 내일 소개팅인데… 내일근무라 저녁먹기로했어1 04.04 23:09 47 0
지하철만 타면 똥마려운데 이건 대체 뭐임4 04.04 23:08 25 0
알뜰교통카드도 atm기에서 돈 인출 가능해?? 04.04 23:08 17 0
와 우는모습이 나랑 왤캐 똑같지 04.04 23:08 17 0
애플펜슬 2세대 직인있으면 04.04 23:08 13 0
편의점 알바생인디 이거 가능?4 04.04 23:08 59 0
나 국민연금 내라는데 내야하나 04.04 23:08 22 0
나 오능 소개팅 했는데 짱 웃긴거 04.04 23:08 69 0
우울한 사람이랑 친구하기 싫어?3 04.04 23:08 32 0
당근에 과외구하는데 mbti 보내달래 04.04 23:08 18 0
똑똑한 사람들은 진짜 책 많이읽나봐.. 04.04 23:08 32 0
애인이 집돌이집순이 유형이였으면 좋겠어1 04.04 23:07 16 0
실업급여 큰일났네ㅋㅋㅋ42 04.04 23:07 260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