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8l
이거에대해서 말하고싶은데 할데가 없네
신령 토지신 이런 개념은 재밌는데
내용이너무 유치해서 아쉽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
22
1개월 전
글쓴이
애니랑 원작이랑 달라?
여주 성격이 뭔가 너무 답답하고 매력적인 여캐도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음 ㅜ
걍 내가 이 작품이랑 안맞는건가 생각했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87 9:204920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0964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7705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576 12:3123864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4 12:5411367 0
음식 가리는 거 너무 많은 사람이랑 뭐 먹으러 가기 싫어 04.05 21:23 18 0
월세집 경매로 넘어갔어 04.05 21:23 13 0
진짜 키187에 개쌉짱잘인데 여장취미있는 남자랑 만나기 가능해?7 04.05 21:23 34 0
형거리는거 너무 오글거림.. 04.05 21:23 23 0
엽떡 마라엽떡 vs 마라로제 추천해죠 04.05 21:23 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너네 애인이랑 각자 재정상황 오픈해? 3 04.05 21:23 104 0
강원도 쪽 사는 익들아4 04.05 21:22 22 0
배고파 다이어터익들 어떻게 참아.. 4 04.05 21:22 49 0
부츠컷 바지 수선은 원래 비싸? 1 04.05 21:22 15 0
혹시 공장 많은 지역 사는 익 있어?6 04.05 21:21 62 0
취직하고 진짜 혼자서 댕바쁨.. 직장인들 연애 어케하냐 진짜8 04.05 21:21 921 0
지금 밖에 날씨 추워????? 3 04.05 21:21 120 0
30분짜리 강의를 1시간동안 들음1 04.05 21:21 55 0
쉬니까 시간이 왜 이렇게 잘가냐 ㅠㅠㅠ 04.05 21:21 9 0
아이패드 미니 사고싶다..... 04.05 21:21 18 0
요즘 20~30대들 라디오 안 듣는 이유가 뭐야?37 04.05 21:21 906 0
빨래햇다2 04.05 21:20 14 0
자랑스런 역대 보수 대통령들2 04.05 21:20 84 0
와 24살인데 이제 숙취 개오래감7 04.05 21:20 128 0
비가 미친듯이 오네...2 04.05 21:20 75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