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알려주라 ㅠㅠㅠㅠ 강남 갈건데 용산역이랑 서울역 중에 어디가 더 가까워..? 잘 모르겠어서… 


 
익인1
비슷행 애초에 용산역이랑 서울역도 1호선으로 2개역 거리야
1개월 전
글쓴이
그렇구나ㅏ 고마워ㅓ🥹걍 아무거나 있는거 해야겠당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27 11:5215296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9 10:304972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1 04.03 23:4193373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1 11:0538627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7 04.03 23:4621467 1
솔직히 연어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모르겠음 14 04.03 15:21 299 0
아악 속상하다... 04.03 15:21 14 0
이성 사랑방 나 살쪘는데도 대통하자는 남자 없었음8 04.03 15:21 196 0
지하철 버스 텅텅인데 굳이 바로 옆에 붙어앉는거 여자고 남자고 왤케 싫지1 04.03 15:21 20 0
본인표출 이런 바지 정보 좀 찾아쥬ㅓ🙏🙏11 04.03 15:20 576 0
28살인데 무경력으로 취뽀했어56 04.03 15:20 2920 10
2주뒤에 해외여행 가는데 오늘 ㅅㄹ터짐15 04.03 15:20 1006 0
지금도 노인인구가 1000만인데 10년후에 1500만이라니 04.03 15:20 11 0
브라질리언 제모 해본 사람 16 04.03 15:20 108 0
면접 보고왓는데..😂😂4 04.03 15:19 57 0
부산에 이런 홀케이크 파는곳업나 ㅜ?14 04.03 15:18 755 0
친구 사이에도 권태기가 있나2 04.03 15:18 32 0
주변 친구들 남친 상태보면 미칠 것 같음 나만 이래?8 04.03 15:18 65 0
너네라면 이 화사 가 안가?4 04.03 15:18 71 0
아 먹방장면 지브리로 바꾸니까 겁나웃기네9 04.03 15:18 337 0
직장병행 공시 가능해?2 04.03 15:18 63 0
이번주 주말에 소개팅 있는데1 04.03 15:18 40 0
예전에 조주빈 N번방 때문에 체포됐을 때2 04.03 15:18 30 0
뒷밑트임만 하고싶어도 살은 빼고 상담받는게 좋겠지 04.03 15:18 12 0
근데 휴ㅜ드티는 나이먹을수록 목이 조이는것 같고 불편해서 못 입겠음 1 04.03 15:18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