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l


간추려서

내가 아꼈던 회사에서 권고사직 받고 배신감에 욺

내가 다니던 회사는 고향이고 동네 친구들도 있음

남자친구도 동네 친구였고 일 때문에 타지 생활함 (좀 많이 멂, 남자친구는 타지에 친구 없음)

권고사직 받고 배신감에 고향에 있기 싫고 의지가 되게 해준 남자친구가 있는 곳으로 이직할까 생각 듦

아직 다섯 달밖에 안됐지만 서로 나이 때문에 결혼 생각 있음



이력서 수정하고 회사 공고문 보는데 자꾸 남자친구 지역만 보게 돼,,

차라리 고향이 질리면 남자친구 있는 곳만 노리지 말고 다른 지역들도 노려보는 게 좋을까

이번 권고사직 일로 남자친구한테 의지가 많이 되기도 했어 

속이 문드러진다 지금도 ㅠㅠ






 
익인1
ㅇㅇ무작정
1개월 전
글쓴이
그치 ,, 나도 내 지역 말고 남자친구 지역 공고문 보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글 올려봐 ㅠㅠ,,,
1개월 전
익인2
결혼 적령기면 ㄱㅊ 이직성공하면 결혼까지 가겠는데?
주변에 애인 있는 쪽으로 이직한 친구들 대부분 결혼하더라

1개월 전
글쓴이
우와 잘 됐다 ㅎㅎ 나는 결혼 하면 내년이나 내후년이야
그 사이에 의지하던 남자친구랑 무슨 일 생길까봐도 겁나
원래 전남자친구한테도 의지 잘 안하는 편이었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좀 달라,, 권고사직의 충격이 넘 커서 그런가 ㅠ

1개월 전
익인3
제목보고 이건 좀; 했는데 ㄱㅊ은데? 쓰니가 고향 지키는 신도 아니고 여러지역 가보는게 인생에도 도움될 거같음
1개월 전
익인3
화나는 일 있었으니까 설레는 일도 생겨야디
1개월 전
글쓴이
흐엉 고마워 익아 마지막 답글 보고 기분이 좀 풀렸어
사람인만 보다가 하루가 다가는 요즘이야 ㅎㅎ

1개월 전
익인4
근데 너가 손해볼게 없는거 아녀??
진짜 호옥시나 헤어져도 너 직장은 그대로인디 뭐 달라질게 있나 고향에 있기 싫은거면 어차피 타지로 가야되는건데

1개월 전
글쓴이
남자친구랑 안만나고 있을 때 권고사직 당했음 그냥 고향에 남아서 이직 준비했을 거 같아
근데 이번에 위로 엄청 받고 의지되게 해준 남자친구가 생기니까 따라갈까 생각을 처음 해봤어 살면서ㅠㅠ
그 내가 말로 설명을 잘 못하는 편인데 고향이 싫은 건지 도피처를 찾으려는 건지 모르겠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492 3:2316306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0 04.02 22:5535687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72 0:042571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45 04.02 23:0431278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9601 0
카페 알바 난이도 뭐가 젤 쉬웠음?3 03.26 21:56 73 0
영덕에 우리 할아버지 산소 있는데..1 03.26 21:56 29 0
코로나때도 그랬지만 03.26 21:56 25 0
걍 요새 힘든일 있었는데 내 억까는 억까도 아니란 생각이 든다2 03.26 21:56 81 0
50만원 생기면 뭐 살 거야?,5 03.26 21:56 64 0
온종일 굶고 국밥두그릇원샷클리어 03.26 21:56 16 0
나는 정말 부모님이 물려주신 짱 건강 유전자에 너무 감사함... 03.26 21:56 31 0
요새 그냥 하루하루 살아감에 감사하면서 살라고 03.26 21:56 29 0
인스티즈 대체적으로 나랑 안 맞는 듯 커뮤26 03.26 21:56 128 0
예전엔 사건사고 나도 좀 흐린눈 하고 내 일상 살아가는게 03.26 21:56 53 0
자취생이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 싸가지고 다는거 사치야?2 03.26 21:55 51 0
근데 몇몇 글보고 느끼는건데5 03.26 21:55 97 0
단백질바 둘 중 뭐살까?1 03.26 21:55 35 0
지금 63에서 62 됐는데...... 운동하면서 살 빼는 중이거든2 03.26 21:55 31 0
중견 이상 기업 2차면접 본 익들아 제발 도와줘 무슨 질문 나와???🚨2 03.26 21:55 37 0
요즘 들어 인생은 뭘까 싶다 내 인생의 전성기는 오지 않은 채 어느 순간 멎을 것같.. 03.26 21:55 29 0
아 하회마을 병산서원 2km거리까지 불왔대2 03.26 21:55 168 0
늦게 재수학원다니는데 03.26 21:55 28 0
아빠 경북지역 소방관인데 18 03.26 21:55 1739 5
변기에 앉었는데 약간 미지근하면 기분 안좋지않아?2 03.26 21:55 32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